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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억하게 하는 방법

“‘물망초’ 와 ‘인사’ 에 담겨 있는 뜻은 똑같다. 둘다 ‘나를 잊지 마세요.’ 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인사에는 상대방에게 나를 알리는 것과 함께 나를 기억해달라는 뜻이 담겨 있다.” 김태광 저(著) 《인사》(나무처럼, 58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인사는 단순한 예절이 아니라, “나를 기억해 달라”는 가장 따뜻한 요 청입니다. 친절하고 겸손한 인사 한마디가, 긴 관계의 시작이 됩니다. “‘저 친구,인사성 하나는 알아줘야 돼.’‘인사 잘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 못 봤어.’(중략) 인사성 하나만 밝아도 기본이 되어 있다, 사람이 됐다는 소리를 주위에서 들을 수 있는 것이다.” (107-108쪽) 인사를 잘하는 사람은, 이미 좋은 사람으로 기억됩니다. 기억된다는 것, 그것이 관계의 전부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성공을 꿈꾼다. 그래서 자기계발을 위해 이른 새벽이나 퇴근 후에 외국어 학원에 다니거나 자격증을 따기 위해 열을 올리기도 한다. 또 어떤 이는 야근을 도맡다시피하며 실적을 위해 애쓴다. 물론 이렇게 노력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성공 확률이 높다. 하지만 이보다 더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 성공요소가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예의 바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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