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수원시 장안구는 백세삼계탕 수원파장본점의 다자녀 가정을 위한 무료 식사 지원사업이 시작한 지 1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백세삼계탕 수원파장본점은 작년 5월 장안구청 및 장안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다자녀 가정 식사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다자녀 가정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식사를 나눌 수 있도록 무료 식사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무료 식사 지원은 당초 저소득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소득 구분 없이 다자녀 가구 전체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원을 특정 메뉴로 제한하지 않고, 판매 음식 중 대상 가정이 원하는 메뉴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해 이용 가정의 만족도를 높였다. 그 결과 백세삼계탕은 1년 동안 총 110가구, 544명에게 1천만원 상당의 무료 식사를 지원했다. 이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의미 있는 나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사업 초기에는 일부에서 “세금 감면이나 정부 보조금을 받는 것이 아니냐”, “가게 홍보나 손님 유치를 위한 것 아니냐”는 오해도 있었다. 그러나 해당 사업은 백세삼계탕이 모든 비용을 전액 부담하는
[아시아통신]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황규돈)는 지난 5월 14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T/F 심사조사반을 본격 운영하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팔달구 T/F 심사조사반은 동에서 접수된 이의신청을 대상으로 ▲가구 구성 ▲동거인 현황 등 신청 자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조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공정한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 지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과 민원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팔달구는 특히 이번 심사조사반 운영을 통해 지원금 신청 및 이의신청을 신속히 처리하는 데 집중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연료비 등 생활물가 급등에 따라 주민들의 지원 문의가 크게 늘면서, 팔달구는 심사·조사 절차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팔달구청 관계자는 “현재 이의신청은 현행 절차에 따라 접수·처리 중이며, 처리 지연과 재방문 등 민원 불편을 줄이기 위해 내부 심사·조사 절차를 정비하고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며 “지원이 꼭 필요한 주민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다온재활주간보호센터에서 특별한 잔치가 열렸다. 고등愛 이웃사랑봉사단(회장 최금순)과 니나노예술봉사단(단장 박영이)은 센터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공연봉사 및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이한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두 단체의 협력으로 더욱 풍성하게 꾸며졌다. 이날 니나노예술봉사단은 어르신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단원들의 열정적인 무대에 어르신들은 박수갈채를 보내며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연과 더불어 따뜻한 나눔의 손길도 이어졌다. 고등동 이웃사랑봉사단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떡과 과일을 직접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챙겼다. 행사를 주관한 최금순 고등愛 이웃사랑봉사단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이라도 드릴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연을 이끈 박영이 니나노예술봉사단 단장 또한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며 봉사단원들이 더 큰 에너지를 얻
[아시아통신]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황규돈)은 원불교 수원교당(교구장 김도천)으로부터 지난 22일, 김치 100박스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김치(5kg) 100박스는 팔달구 저소득층 100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며, 이는 대상자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동시에, 일상에 작은 온기를 더해주는 나눔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도천 교구장은 “이번 나눔이 이웃들의 일상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서로를 돌보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원불교 수원교당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화답했다.
[아시아통신]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관내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민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가족관계등록 업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은 ▲출생·사망 신고 접수 시 유의 사항 ▲제적등본 및 가족관계 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 ▲가족관계등록부 직권 정정 신청 등으로 담당자들이 업무 중 참고할 수 있는 교육자료도 함께 제공하였다. 또한 자주 발생하는 민원 사례와 대응 방법 등을 제시하고, 실무에서 놓치기 쉬운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에 도움을 주었다. 팔달구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잦은 인사 발령으로 인한 업무 공백을 메워 행정 업무의 정확성, 신속성 및 민원 만족도를 높이고자 하며, 민원 업무 경력이 짧은 업무 담당자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미라 종합민원과장은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현장 민원의 최일선인 동 민원 담당 직원의 역량이 향상되어, 보다 신속·정확한 민원 업무 처리가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담당자의 실질적인 업무에 도움이 되도록 빈번한 사례교육에 중점을 두겠다”라고 밝혔다.
[아시아통신]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6일 오전 10시 시청 접견실에서 관내 8개 의료 기관 및 안양시 약사회와 함께 ‘다제 약물 복약 지원·퇴원 환자 지역 사회 연계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27일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추어 마련됐다. 병원 치료가 끝난 환자가 안정적으로 지역 사회에 복귀하도록 돕고, 여러 약물을 동시에 복용하는 만성 질환자의 안전한 복약 관리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협약에는 관내 의료 기관 8곳(한림대학교성심병원, 효산의료재단 안양샘병원, 인산의료재단 메트로병원, 아벤스병원, 성심힐요양병원, 그린재활의학과병원, 시대병원, 안양윌스기념병원)과 안양시 약사회(새봄온누리약국 등 20곳)가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앞으로 통합돌봄 대상자에 대한 복약 지도와 약물 점검을 실시하고, 퇴원 환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지역 사회 서비스로 연계하는 등 관련 정보 공유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그동안 퇴원 환자들은 가정으로 돌아간 뒤 사후 관리나 복잡한 투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앞으로는 병원이 퇴원을 앞둔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을 발굴해 시에 알리면, 시
[아시아통신] 봄기운이 완연한 지난 3월 25일,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에 위치한 ‘수원 효 주간보호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잔치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고등愛이웃사랑봉사단’(회장 최금순)이 주관하고, 니나노 예술단(단장 박영이)이 협력하여, 정성 가득한 점심 식사 대접과 신명 나는 재능기부 공연으로 꾸며졌다. 이날 고등愛이웃사랑봉사단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건강 식단을 정성껏 차려냈다. 빨간 앞치마를 맞춰 입은 봉사자들의 손길에는 이웃을 향한 애정이 듬뿍 묻어났으며, 어르신들은 봉사단이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대화의 꽃을 피웠다. 식사 후 이어진 2부 순서에서는 니나노 예술단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단원들은 고운 한복과 무대의상을 갖춰 입고 어르신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어르신들과 함께 호흡하며 노래를 부르는 시간에는 센터 전체가 웃음소리와 박수갈채로 가득 찼다. 매월 주기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음식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최금순 회장은 지역사회 내 ‘나눔의 아이콘’으로 통한다. 최 회장은 단순히 물질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예술 공연 등 문화적 즐거움을 결합해 어
파주도시관광공사XKT 콜라보, “이제 넷플릭스 끊김 없이 즐긴다” 본격적인 캠핑 시즌을 앞두고 파주 공릉 캠핑장이 ‘디지털 유목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역대급 업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파주도시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캠핑장 내 통신 사각지대를 완전히 없애기 위해 KT와 손잡고 전 구역 무선인터넷(WI-FI) 인프라를 전면 교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그동안 공릉 캠핑장은 감성적인 풍경에도 불구하고, 일부 카라반 구역에서 와이파이가 자주 끊기거나 속도가 느려 ‘답답하다’는 캠퍼들의 목소리가 있었다. 특히 인스타그램 릴스 업로드나 넷플릭스 정주행을 즐기는 젊은 층에게 안정적인 인터넷은 필수 조건이었다. 공사 관계자는 “요즘 캠핑 트렌드에 맞춰 어디서든 스마트하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캠퍼들이 더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시설 현대화에 ‘진심’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제 공릉 캠핑장에서는 장작불 소리를 들으며 끊김 없는 음악을 틀고, 실시간으로 캠핑 감성을 공유하는 진정한 ‘스마트 캠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아시아통신] 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은 5일 수원덕산병원 앞마당에서 팔색조봉사단, 수원덕산병원과 함께‘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번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에는 김미경 의원을 비롯해 팔색조 봉사단 김동우 회장, 김윤기 수원덕산병원장, 고호 권선구청장과 팔색조 봉사단원 등 약 50여 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해 김치를 담갔다. 이날 담근 김치는 권선구와 팔달구 내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김미경 의원이 중심이 되어 팔색조 봉사단과 수원덕산병원이 업무협약(MOU)을 맺은 이후 마련된 첫 공동 봉사활동으로, 지역 봉사단체와 의료기관이 지속적인 협력을 알리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나눔의 주축인 팔색조 봉사단은 2020년 3월 1일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수원의 아름다운‘팔색길’ 홍보를 비롯해 환경 정화, 손바닥 정원 조성,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나눔 등 생활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6년 들어 △손바닥 정원 조성을 위한 기부금 200만 원 후원 △사랑의 장학재단을 통한 수원시 학생 장학금 200만 원 기부 등 다방면에서 나눔을 전개하
[아시아통신] 서울88의원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500만 원 상당 성인용 기저귀를 수원시에 후원했다. 후원물품은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30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윤영숙 수원시 시민복지국장, 정혜두 서울88의원 대표원장, 김영기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장 등이 참석했다. 정혜두 서울88의원 대표원장은 “겨울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병원으로서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어르신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울88의원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요양원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서울88의원(팔달구 중부대로 44)은 2023년부터 팔달노인복지관과 관내 노인복지관, 장애인단체,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 등에 쌀을 후원하며 지속해서 나눔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