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전국대학생 태권도 겨루기대회 입장식> 고창군에서 대학 태권도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전국 규모 태권도대회가 열린다. 고창군은 제49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회장기 겨루기 전국태권도대회가 군립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 대학 태권도 선수와 지도자 등이 참가해 체급별 겨루기 경기를 펼치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고 대학 태권도 발전과 선수 간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이 고창을 찾는 만큼 지역 체육 활성화는 물론 숙박·음식점 등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고창군 관계자는 “전국의 대학 태권도 선수들이 고창을 찾아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뜻깊은 대회”라며 “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과 체육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각종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역 체육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체육대회 참가자들이 고창의 문화·관광자원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힘쓰고 있다.
[아시아통신] <보치아대회에 출전한 선수들과 임원들의 모습> 전북 고창군에서 열린 '제1회 세계유산도시 고창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가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이 주최하고 관계기관이 함께 운영했으며, 전국 보치아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대회 기간 선수들은 개인전과 단체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경기장에는 선수단과 가족, 자원봉사자, 관계자들이 함께해 장애인 스포츠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고창군은 원활한 경기 운영과 선수 편의를 위한 시설 지원은 물론 안전 관리와 자원봉사 운영에도 힘쓰며 성공적인 대회를 이끌었다. 참가 선수들은 경기장 환경과 운영 전반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대회는 국내 장애인 스포츠 저변 확대와 보치아 종목 활성화는 물론, 세계유산도시 고창의 스포츠 관광 경쟁력과 장애인 친화도시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전국에서 찾아온 선수단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아시아통신] <고창군청 여자 유도선수단> 전북 고창군청 여자유도부가 전국 규모 대회에서 잇따른 메달 획득과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유도 메카' 고창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고창군청 여자유도부는 최근 열린 전국유도대회에서 선수들이 각 체급별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을 고루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기 운영과 강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국 정상급 실업팀의 경쟁력을 과시했다. 특히 선수들은 탄탄한 기본기와 조직력을 앞세워 매 경기 집중력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성과는 꾸준한 훈련과 지도진의 체계적인 지도,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창군은 오랜 기간 유도 인재 육성과 스포츠 활성화에 힘써왔으며, 전국대회 개최와 우수 선수 배출 등을 통해 '유도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여자유도부 역시 각종 전국대회에서 꾸준한 입상 성적을 기록하며 지역 체육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과가 값진 성적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아시아통신] <고창군청 여자 유도선수단> 고창군청 여자유도부가 강원도 양구군에서 열린 2026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메달 획득 현황 금메달 48㎏ 이하급 박서윤 63㎏ 이하급 서수빈 78㎏ 이하급 김아현 은메달 57㎏ 이하급 이재란 여자 단체전 서수빈은 결승에서 조르기 한판승으로 정상에 올랐고, 박서윤은 업어치기 유효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아현도 결승에서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재란은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단체전에서도 준우승을 기록하며 팀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지연 감독은 "선수들이 힘든 훈련을 잘 견뎌내고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한 결과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 열릴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고창군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아시아통신]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황규돈)는 지난 22일, 팔달구청 구청장실에서 수원시 관내 8개 직업계 고등학교 교장단을 초청해 ‘2026년 수원특례시 장안·권선·팔달·영통 구청장배(통합) e스포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4개 구 통합 e스포츠 대회 개요 및 추진 일정 공유 ▲학교별 맞춤형 대회 홍보 방안 및 학생 참여 독려 ▲대회 당일 직업계고 홍보 부스 운영 협조 등 다각적인 관학 협력 방안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특히, e스포츠 대회의 주 참여층이 청소년인 만큼 각 학교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수적이라는 데 뜻을 모았으며, 행사 당일 직업계고의 특성을 살린 홍보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기로 협의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e스포츠는 아시안게임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만큼 단순한 오락을 넘어 우리 청소년들의 주요한 여가 문화이자 미래 유망 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수원시 4개 구가 힘을 합쳐 준비하는 이번 대회가 학생들의 열정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진정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아낌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수원시 팔달구는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아시아통신]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 더욱 보강된 전력을 바탕으로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대호 FC안양 구
[아시아통신]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가 2월 2일부터 ‘1회 대회’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한다. 문영그룹이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투어가 주관하며 ㈜골프T가 운영하는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는 ‘1회 대회’와 ‘2회 대회’ 총 2개 대회로 태국 방콕에 있는 피닉스 골드 방콕 서, 남코스(파70. 7080야드)에서 진행된다. 2개 대회의 총상금은 2억 원이고 대회별 총상금은 각 1억 원, 우승상금은 각 1500만 원이다. ‘1회 대회’는 2월 2일에서 4일까지 예선, 5일에서 6일까지 본선이 열리고 ‘2회 대회’는 9일부터 11일까지 예선, 12일부터 13일까지 본선이 펼쳐진다. 경기 방식은 예선은 1라운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본선은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예선은 KPGA 투어프로와 프로를 비롯해 KPGA 주관 대회 참가 이력이 있는 외국인 선수, All Thailand Golf Tour 투어프로, Thailand PGA 투어프로, 핸디캡 3.0 이하의 아마추어 선수가 참가한다. ‘1회 대회’ 예선에 참가하는 선수는 396명, ‘
[아시아통신] 외교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우리 국민 사건·사고 대응 및 예방활동을 위해 밀라노 현지에 임시 영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임상우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한다. 밀라노 임시 영사사무소는 2.4.(수)~2.23.(월)간 주밀라노총영사관 내에 설치되며, 외교부·경찰청·소방청·국정원·대테러센터 직원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이 3개조(총 19명)로 나뉘어 현지에서 활동하게 된다. 외교부는 1월 30일 오후 임상우 대표 주재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발대식을 개최하여, 각 부처 파견 신속대응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영사사무소 운영계획 및 현지 활동 사항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임 대표는 신속대응팀원들에게 ‘원팀’ 으로서 각 부처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외국민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현지에서 ▶우리 국민 사건·사고 예방활동 ▶사건·사고 발생 시 영사조력 ▶밀라노 치안당국과의 협력관계 구축 ▶현지 치안 및 테러 동향 파악 등을 주요 업무로 하며, 경기장 및 관광지 인근에서 안전 점검과 우리
[아시아통신] KBO가 주최하는 ‘2026 Next-Level Training Camp’가 오는 31일(금)부터 2월 14일(금)까지 14박 15일간 부산 기장 KBO 야구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중3 권역별 캠프(북부/중부/남부 각 40명씩)에서 훌륭한 기량과 태도로 좋은 평가를 받은 우수 선수 4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연속적인 별도의 소집 훈련을 통해 미래 KBO 리그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의 기본기를 강화하고 기술적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적인 트레이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각 분야별 전문성을 갖추고 선수들을 면밀하게 지도할 코칭스탭으로는 김한수 감독을 중심으로 채종국(내야수비), 권오준(투수), 이성우(포수), 민병헌(타격), 정진호(외야수비/주루), 김명성(투수) 코치가 참여해,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선수들에게 직접 전수한다. 또한, 기술 훈련 외에도 올바른 야구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한 부정방지 교육도 병행한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또한 부산 기장군과 기장군도시관리공단은 기장-KBO 야구센터 내
[아시아통신] KBO는 1월 20일, 27일에 각각 2026년 제1차 실행위원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규약과 리그 규정 개정안을 확정했다. ○ 제1차 이사회 결과 ▶ 선수 최저 연봉 인상 물가 상승과 최저임금 인상 추세를 반영하고, 선수 처우 개선과 리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수 최저 연봉 인상을 확정했다. 현행 KBO 리그 선수 최저 연봉은 2021년부터 연 3,000만 원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일정 주기(5년 내외)의 합리적인 인상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2027년부터 선수 최저 연봉을 3,300만 원으로 기존 대비 10% 인상하기로 했다. KBO 리그 선수 최저 연봉은 2005년 2,000만 원, 2010년 2,400만 원(20% 인상), 2015년 2,700만 원(12.5% 인상), 2021년 3,000만 원(11% 인상)으로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된 바 있다. ▶ 소속선수 정원 증원 선수단 운용의 유연성과 리그 운영의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소속선수 정원 증원했다. 시즌 중 부상, 컨디션 관리 및 전력 운영 측면에서 구단 별 선택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