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시민 참여형 미래 기술의 장 ‘제23회 안양스마티(T)움축제’를 오는 8월 29일부터 8월 30일까지 이틀간 안양종합운동장 체육관 일대에서 개최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안양사이버축제’로 출발해 2024년 현재의 이름으로 재탄생한 안양스마티(T)움축제는 올해로 23회를 맞이했다. 이번 축제는 ‘상상이 일상으로! 내 삶을 바꾸는 안양스마티(T)움!’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근 급부상한 ‘인공지능(AI)’을 핵심 주제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로봇·드론·모빌리티·피지컬 인공지능(AI) 등의 신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테마존’을 비롯해 ‘군(軍)에 입소한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한 특별관이 운영되어 군용 드론, 첨단물품 전시 및 사격 체험을 제공한다. 미래 과학 인재들이 뜨거운 경쟁을 펼칠 경진대회도 열린다. ▲로봇(휴머노이드 격투·분리수거로봇·배틀로봇축구·라인트레이서) ▲인공지능(AI) 코딩(코딩레이싱·객체인식) ▲드론(드론축구) 등 3개 분야 7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포함해 총 85개의 상을 두고 참가 학생들이 경쟁을
[아시아통신] <가수 박창근> 정읍시 홍보대사인 가수 박창근의 음악이 오는 9월 11일 정읍천변을 아름답게 물들인다. 정읍시는 시민들과 함께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인 ‘2026 정읍 문화로 대동’의 일환으로 박창근 초청 음악공연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는 9월 11일(금)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정읍천변 어린이 축구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정읍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창근은 특유의 깊이 있는 음색과 진솔한 음악으로 시민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정읍천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야외무대에서 시민들이 함께 음악을 즐기며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나누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2026 정읍 문화로 대동’은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끼고 함께 어울리는 문화행사로, 이번 음악공연 역시 시민들의 일상에 문화와 음악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정읍시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정읍천변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정읍의 아름다운 가을밤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정읍천변에서 시민들이 음악으로 하나 되
[아시아통신] <고창군 문화의 전당에서 펼쳐지는 뮤지컬 홍보물> 고창문화의전당, 뮤지컬 ‘전국노래자랑’ 공연 개최 흥겨운 음악과 따뜻한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뮤지컬 ‘전국노래자랑’이 오는 8월 13일(목) 오후 7시 30분 고창문화의전당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이야기와 신나는 음악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노래를 통해 꿈과 희망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전국노래자랑’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바탕으로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화려한 무대와 배우들의 열정적인 연기로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문화의전당 관계자는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활력을 전하고자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들이 공연장을 찾아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뮤지컬 ‘전국노래자랑’ 공연은 8월 13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된다.
[아 <채상묵의 향 홍보> 1. 공연명 : <2025 전승자 주관 기획행사> 정읍시민과 함께하는 춤, 정읍사예술회관 우수작 초청공연 정읍시민과 함께하는 춤, 채상묵 香 “정읍시민과 함께하는 춤, 채상묵 香(향)” 공연은 2025년 10월 18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전승자 주관 기획행사입니다. “춤, 채상묵 60년의 香(향)”이라는 제목으로 채상묵 무용가의 공연은 우수작 초청공연입니다. 1.정읍사예술회관 공식 웹사이트 2. 공연일시 : 2025년 10월 18일 토요일 19:00시 3. 공연장소 : 정읍사 예술회관 4. 금액 : 전석무료 5. 예매 : 전화 예매 6. 문의 : 02-6462-7400 7. 주최 : 국가무형유산 승무 보유자 채상묵 8. 주관 : 채상묵 춤 전승원 9. 후원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정읍시 <공연내용> ○ 입춤 ○ 검무 ○ 설장구 ○ 살풀이 ○ 한량무 ○ 승무 ○ 7고무
[아시아통신] ‘K-축제’로 자리매김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이 28일 수원에서 열렸다. 오전에 세차게 비가 내렸지만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본격적인 행렬이 시작된 오후에는 비가 그쳐 수많은 관람객이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을 함께 즐겼다.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행렬(수원 구간)은 오전 노송지대(1구간)에서 시작됐다. 오후 3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행렬이 출발했고, 종합운동장에서 행궁광장에 이르는 길 양쪽은 관람객들로 가득했다. 시민 2000여 명과 말 70여 필이 행렬에 참여했다. 행궁광장에서 정조대왕이 입궁하는 퍼포먼스로 능행차 공동재현은 마무리됐다. 행궁광장에서는 국제자매도시 공연단의 축하공연, 정조대왕 행차를 환영하는 축하행렬인 수원화성 퍼레이드,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입궁 퍼포먼스, KBS 국악관현악단과 국악인 김영임, 유태평양의 협연 콘서트가 이어졌다. 이재준 수원시장,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수원 지역 국회의원들도 행렬에 참여하며 시민들과 함께했다. 행궁광장에서 시민들을 만난 이재준 시장은 “수많은 시민이 함께 즐긴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정조대왕이 꿈꿨던 여민동락(與民同樂)이 실현된 축제”라며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을 한국을 대표하는 ‘
[아시아통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인 ‘제62회 수원화성문화제’가 27일 개막했다. 수원화성문화제는 10월 4일까지 8일간 열린다. 27일 여민각에서 열린 개막 타종 행사에 함께한 이재준 수원시장은 “230년 전 정조대왕이 8일간 위대한 여정(을묘년 원행)을 만든 것처럼, 시민 여러분께서 8일 간의 위대한 축제를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빛팔달’을 주제로 하는 제62회 수원화성문화제는 10월 4일까지 수원화성 전역에서 열린다. 국내외 관람객의 눈길을 끌 수 있는 웅장하고 품격 있는 대규모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조선시대 선유놀이를 모티브로 하는 수상 퍼포먼스 ‘선유몽’(9월 29일~10월 4일) ▲야간 군사훈련 ‘야조’(10월 3~4일) ▲정조대왕이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위해 화성행궁 봉수당에서 거행한 회갑연 진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머시브 아트(몰입형 예술) 퍼포먼스 ‘진찬’(9월 29일~10월 4일) ▲초대형 종이 구조물 퍼포먼스 ‘시민의 위대한 건축, 팔달’(9월 30~10월 4일) 등이 펼쳐진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은 시민이 가마를 들고 달리는 ‘가마레이스’, 정조대왕이 혜경궁 홍씨 회갑
[아시아통신]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7일 장안구청 앞 광장에서 ‘청개구리 스펙(SPPEC)과 함께하는 청소년 꿈나래 페스티벌’을 열었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장안지구위원회가 주관한 청개구리 스펙(SPPEC)과 함께하는 청소년 꿈나래 페스티벌은 청소년 재능 발표회가 중심이 된 청소년, 학부모, 시민 참여형 축제였다. 수원시 청소년으로 구성된 17개 팀(총 116명)이 노래, 댄스, 밴드 공연 등으로 재능을 뽐냈다. 초등부 29명, 중등부 61명, 고등부 26명이 참가했다. 축제에 함께한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시는 ‘청개구리 스펙’이라는 이름으로 청소년, 학부모가 참여하는 교육공동체를 가꾸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교육브랜드인 청개구리 스펙(SPPEC)은 ▲학생 중심 참여형 정책 제안 활동을 지원하는 청개구리 이야기(Story)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학습하고 쉬는 청개구리 연못(Pond) ▲수원 지역을 취재하고 알리는 청개구리 기자단(Press) ▲다양한 진로와 직업을 경험할 수 있는 청개구리 진로체험(Experience) ▲학교 안팎에서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원하는 청개
[아시아통신]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올해 수원화성문화제를 8일 동안 개최한다. 지난해에는 3일간 열렸다. 수원시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4기 수원화성문화제 추진위원회 전체 회의’를 열고 제62회 수원화성문화제 준비 현황을 공유했다. 수원시는 ‘제62회 수원화성문화제’ 행사 기간을 8일로 늘리고, 공간을 확대한다. 또 외국인 관광객 수용 태세를 개선할 예정이다. 정조대왕 능행차를 시작으로 화성행궁, 행궁광장 등 수원화성 전역에서 9월 27일~10월 4일 열린다. 수원화성문화제는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4~2025년도 문화관광축제’의 상위 3개 축제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 또 문체부가 주관하는 2024~2026 글로벌축제 공모사업 중 ‘전통문화형’ 분야에 선정된 바 있다. 이날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축제 추진 상황 설명, 시민참여자 모집 계획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정찬해 수원화성문화제 추진위원장, 총감독단, 신규 위촉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수원지역건축사회는 제62회 수원화성문화제에서 운영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 ‘시민의 위대한 건축’의 운영 지원금 600만 원을 수원문
[아시아통신] 수원팔경 보존회(회장 윤주문)는 2025년 6월28일(토)에서 29일(일), 양일간 수원특례시 팔달구청앞 천변도로에서 제1회 품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하는 품바축제는 잊혀져가는 품바를 수원특례시에서는 처음으로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되었다. 품바는 서민의 고단한 삶을 노래와 춤, 그리고 재담으로 시민들을 웃고 울리는 공연단을 말한다. 특히 금번에 개최하는 제1회 대한민국 품바 축제는 경기관광공사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품바공연단 중에서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은 최민품바, 하누리 품바, 고철통품바 등 을 초청하여 서민들에게 휴식과 아울러 잊혀져가는 전통문화를 향유하는 기회가 될것으로 기대된다. 윤주문 회장은 시민들이 우리의 전통문화를 느낄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 축제장으로 오셔서 노래와 춤, 품바공연 등 축제 문화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장마철이니 만큼 우천시에는 공연장내 수원예총 지하 공연장에서 차질없이 공연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이재준 수원시장이 18일 ‘2025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가 열린 경기상상캠퍼스를 찾아 시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2025 수원연극축제는 17~18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린다. 2025 수원연극축제에서는 초청작 8작품, 국내 공모작 9작품 등 총 17작품을 상연했다. 메인 공연은 ‘불의 정원’이었다. 이재준 시장은 “시민 배우가 무대에 오르고, 무대와 관객의 경계 없이 야외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수원연극축제는 모두가 함께 만드는 열린 축제”라며 “숲속의 파티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