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서울연구원(원장 오균)은 오는 10월 6일 오전 10시 코엑스 컨퍼런스룸(남) 3층 307호에서 'AI·로보틱스를 통한 도시 과학기술 협력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시가 주최하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 (Seoul Smart Life Week 2026, 10.6.~10.8.)' 기간 중 열리는 국제 세미나로, 서울연구원·서울AI재단·주한 퀘벡정부대표부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주한 벨기에대사관(플랑드르 주정부)과 한국무역협회(KITA)가 후원한다. 세미나는 ‘AI와 도시로봇 정책에 기반한 도시 과학기술 국제협력’을 주제로, 각국 대사관·기관이 과학기술·혁신 정책을 공유하고 글로벌 도시정부의 기업·대학·연구소 간 AI·도시로봇 연구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정부의 과학기술정책에서 출발해 서울AI재단, 퀘벡, 한국무역협회, 플랑드르(벨기에)의 국제협력 경험을 차례로 듣고, 패널토론을 통해 도시로봇 정책과 연구기관 간 협력의 다음 단계를 모색한다. 세미나는 ▴오균 서울연구원장의 개회사 ▴다미앵 페레이라 주한 퀘벡정부대표부 대표와 브뤼노 얀 주한 벨기에대사관
[아시아통신] 제주특별자치도가 세계 최대 우주 분야 국제행사인 국제우주대회(IAC 2026)에 참가해 제주 우주산업의 비전과 도내 우주기업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린다. 제주도는 10월 5일부터 9일까지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제77회 국제우주대회(IAC 2026)’에서 우주항공청이 주관하는 한국관을 공동 운영한다. 국제우주연맹(IAF)이 해마다 주최하는 국제우주대회(IAC)는 100여 개국의 정부 우주기관과 기업, 연구자 등 1만여 명이 참가하는 우주 분야 종합 학술·전시 행사다. 이번 참가는 우주항공청의 지자체 참여형 한국관 공동운영 계획에 따른 것으로, 도는 제주테크노파크(JTP)와 도내 우주기업 스펙스와 함께 민관 합동 참가단을 꾸렸다. 제주도는 세계 우주산업의 중심이 위성 개발·발사(업스트림)에서 데이터 수신·분석·활용(다운스트림)으로 옮겨가는 흐름에 맞춰, 제주의 전파 환경과 입지 여건을 살린 ‘위성정보 활용 글로벌 거점’ 구상을 소개한다. 행사 기간 한화제주우주센터와 국가위성운영센터,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지상시스템 등 도내에 들어서고 있는 우주 기반시설 현황을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는 3일 여민각에서 열린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 개막타종’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이날 개막타종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과 각계각층의 시민 대표 등이 참여해 수원화성문화제의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 행사는 해피스타트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인사말씀, 타종순서 및 타종요령 안내, 개막타종 순으로 진행됐다. 개막타종은 시민 대표들이 조를 이뤄 1회 3타씩 종을 울리며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의 개막과 성공적인 축제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는 10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행궁광장과 화성행궁, 연무대, 방화수류정 등 수원화성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새빛 홍민’을 주제로 수원판타지 ‘야조’, ‘선유몽’, ‘행궁야화’, 수원 가마레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김미경 의장은 “2026-2027 수원방문의 해를 맞아 오늘 여민각에서 울리는 종소리가 수원의 힘찬 도약을 알리는 특별한 울림이 되길 바란다”며 “정조대왕의 8일간의 여정을 시민과 관광객 모두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는 4일 화성행궁 일원에서 열린 ‘제63회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정조대왕의 애민정신과 수원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시민과 관람객, 행사 참가자들과 능행차 행렬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1795년 정조대왕이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회갑을 기념해 수원화성으로 행차한 을묘원행의 전통행렬을 재현하는 행사로, 올해도 많은 시민과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AI 로봇 퍼포먼스와 국제자매도시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단위 시민예술단체와 어린이 능행차 등이 참여하는 수원화성퍼레이드, 정조대왕·혜경궁홍씨 입궁 퍼포먼스, ‘정조판타지’ 피날레 공연 등이 펼쳐졌다. 김미경 의장은 “정조대왕 능행차에는 백성과 즐거움을 나누고 삶의 어려움을 함께하고자 했던 정조대왕의 따뜻한 애민정신이 담겨 있다”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능행차 공동재현 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축제로 더욱 힘차게 도약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는 3일 수원화성박물관 앞광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수원꼬치페스타’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함께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김경례 환경안전위원장(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 윤경선 의원(진보당, 평·금곡·호매실동), 조인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동), 이기범 의원(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동), 최성호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동), 윤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원천·영통1동), 강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2·3·권선1동), 박혜연 의원(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동) 등이 참석해 시민과 관광객, 지역 상인들과 함께 축제의 시작을 축하하고 지역 음식문화와 상권 활성화의 의미를 나눴다. ‘수원에 꼬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수원의 전통음식인 화양적(오색꼬치)을 비롯해 수원갈비꼬치와 세계 각국의 다양한 꼬치 요리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꼬치판매존과 푸드트럭존, 수원전통주존, 국제자매도시 조리사 초청 음식존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는 3일 화성행궁 화령전에서 봉행된 ‘2026년 고유별다례’에 참석해 수원화성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시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고유별다례는 특별한 일이 있을 때 그 연유를 고하고 차를 올리는 전통 의례로, 정조대왕의 어진을 모신 화령전에서 수원화성문화제의 개막을 고하고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의례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초헌관으로,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아헌관으로 참여했으며, 김훈동 수원 방문의 해 공동추진위원장이 종헌관을 맡았다. 김미경 의장은 아헌례에서 두 번째로 차를 올리며 정조대왕의 정신을 기리고 수원화성문화제의 성공을 기원했다. 김미경 의장은 “정조대왕의 어진을 모신 화령전에서 전통 의례를 올리는 것은 수원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를 되새기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수원화성문화제가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 모두가 함께 화합하는 축제로 성공적으로 치러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는 3일 수원문화재단 영상실에서 열린 ‘제15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우리 전통공예의 가치를 함께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김경례 환경안전위원장(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 이철승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둔·구운·입북·율천동), 이승협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동), 조인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동), 이기범 의원(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동), 박혜연 의원(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동)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규방공예의 아름다움과 전통문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수원시와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규방공예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고 전통공예의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에서는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3점, 장려상 5점, 특선 5점 등 총 16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김미경 의장은 시상식에서 특선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올해로 15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규방공예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우리 전통공예의 가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4일 정조효공원에서 열린 '2026 정조대왕능행차' 화성구간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행렬을 맞이하고, 격쟁 퍼포먼스를 통해 화성의 미래와 의회의 역할을 함께 나눴다. 이어 융릉에서 열린 현륭원 제향에 초헌관으로 참여해 헌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정순영 의회운영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김창겸·박진희·송현미·신동희·오문섭·유상희·이민희·이은진·장철규·조정옥·최청환·최태양 의원이 참석했으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용주사 주지 성효스님, 내외귀빈, 시민과 관광객 등이 참석했다. 정조대왕능행차 행사는 정조맞이와 격쟁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관복을 입은 이계철 의장은 화성유수 역을 맡은 정명근 시장과 함께 정조대왕을 맞이하고, 이어진 격쟁에서 시민의 목소리에 답하는 모습을 재현했다. 이 의장은 격쟁 퍼포먼스에 앞서 진행된 인사말을 통해 “직접 참여하고, 손을 흔들고, 박수로 맞아주시는 시민 여러분이 이 행사를 완성하고 계신다”며 행렬 참여자와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행사 준비와 안전한 진행을 위해 애쓴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3일 저녁 열린 '2026 정조효문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축제의 시작을 함께하고, 일상에서 효를 실천해 온 효행상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김미영 문화체육위원장, 김창겸·송현미·신동희·오문섭·유상희·장철규·조정옥·최청환·최태양 의원이 참석했으며, 정명근 시장,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와 시민 등이 함께했다. 개막식에서는 효행상 시상과 함께 정조대왕의 효심을 담은 하현궁 퍼포먼스와 1,000대 드론쇼가 펼쳐졌다. 시민들은 가족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가을밤 축제를 즐겼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가족의 곁을 지키며 일상에서 꾸준히 사랑을 실천해 오신 여러분이 계셔서 참 든든하다”며 효행상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축제를 준비한 화성특례시와 화성시문화관광재단 관계자, 자원봉사자와 출연진에게도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어 “효는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을 작은 행동으로 옮기는 것에서 시작한다”며 “가까운 사람일수록 미뤄왔던 ‘같이 와서 참 좋다’, ‘늘 고맙다’는 말을 오늘 가족에게 전해 달라”고
[아시아통신] 제306회 안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김태성 의원이 선출됐다. 시의회는 지난 2일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한 데 이어 곧바로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해 위원 간 호선으로 이같이 결정했다. 예결위 부위원장에는 윤오일 의원이 뽑혔으며, 예결위원으로는 현옥순·최찬규·염정우·이상우·안두회 의원이 선임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정례회 기간 중인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네 차례 회의를 열어 시가 제출한 ‘2025 회계연도 결산’과 ‘2025 회계연도 기금 결산’, ‘2025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심사하게 된다. 의회는 앞서 회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결산 검사 위원을 선임해 지난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등에 대한 결산 검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이번 예결위에서 이에 대한 승인 절차를 밟는다.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따르면 결산 승인은 제1차 정례회의 회기 내에 하도록 돼 있다. 김태성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올해 1차 정례회의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아시아통신] 안산시의회가 지난 2일 열린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29일간의 정례회 회기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의원 3명의 5분 자유발언을 청취하고 의사일정 안건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을 의결했다. 아울러 본회의 뒤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잇달아 개최하면서 회기 첫날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처리된 의사일정에 따르면 이번 정례회에 부의된 안건은 총 61건이다. 안건에 대한 상임위원회 심사는 이날부터 오는 12일까지 진행되고, 의회 활동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행정사무감사는 13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된다. 예산 관련 안건을 심사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날 첫 회의에 이어 23일부터 28일까지 네 차례 더 회의를 갖는다. 2차 본회의는 29일, 3차 본회의는 30일에 열리며 각각 시정질문과 안건 최종 의결이 이뤄지게 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은 김태성·윤오일·현옥순·최찬규·염정우·이상우·안두회 의원이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본회의에서 안건 처리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는
[아시아통신] 성남시의회는 3일 대광사에서 열린‘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가을빛 예술제’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무대를 준비한 출연진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009년 청소년들과 소통하기 위한 산사음악회로 시작된 이 행사는 다문화 가정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가을 문화축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날 무대에서는 대광사 합창단의 노래와 미얀마 전통춤, 가수 공연이 어우러졌으며, 관객들은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담아낸 공연에 박수로 화답했다. 복지성금과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마련돼 문화의 즐거움에 이웃을 위한 나눔을 더했다. 강상태 의장은“한 가지 빛깔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빛을 그대로 간직한 채 하나의 풍경을 만드는 것이 가을빛 예술제의 의미”라며 “성남도 문화와 삶의 배경이 다르더라도 누구나 일상과 문화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의회도 서로의 차이가 거리로 남지 않도록 필요한 조례와 예산, 정책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