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조현 외교부장관은 3월 16일 오후 방한 중인 자비드 압델모네임 국경없는의사회 국제회장을 접견했다.
압델모네임 국제회장은 가자지구 등 중동 지역에서 국경없는의사회가 수행하는 활동을 설명하며, 한국 정부의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조 장관은 국경없는의사회가 분쟁과 재난 등의 위험한 환경에서도 전 세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 활동을 수행하고 있음을 평가했다. 아울러 우리 정부도 중동 지역을 포함한 전 세계 인도적 위기 해소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계속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