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경기도가 인천에 이어 충남, 강원까지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확대하며, 경기도발(發) 교통 혁신을 국가적 재난 대응 표준으로 정착시킨다. 도는 9일 도청에서 소방청, 충청남도, 강원특별자치도, 각 도 소방본부 및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광역 연계 설명회’를 열고 전국 확산을 위한 기술 공유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소방차나 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이동 경로에 따라 교통신호를 자동으로 제어해 정지 없이 교차로를 통과할 수 있도록 돕는 첨단 교통 시스템을 경기도와 충청남도, 강원특별자치도가 연동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의 우선신호시스템은 긴급차량이 시군 행정구역을 벗어나면 신호 제어가 중단되는 치명적인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경기도는 이를 광역 단위로 통합해 지자체 간 경계 없이도 목적지까지 무정차 통과가 가능한 기술을 완성했으며, 지난 3월 관련 착수보고회를 연 인천시와에 이어 충남과 강원 지역까지 그 범위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경기도의 광역 연계 시스템은 소방차나 구급차가 시군 경계를 지날 때 발생하던 신호 단절 문제를 완전히 해결한다. 이 시스템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아시아통신] 이재준 수원시장이 9일 오후 5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주최 ‘수원특례시장 예비후보 경선 토론회’에 참석해 ‘검증된 실력’과 ‘수원 대전환 완성’을 기치로 내걸고 압도적인 정책 추진 능력을 과시했다. 이 시장은 이날 토론회에서 민선 8기 시장으로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수원대전환의 완성, 중단 없는 수원 발전을 이끌 최적임자임을 시민과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 "민주당의 유능함, 실력으로 증명"……. 민생 해결사 자임 이 시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 ‘실력으로 민주당의 유능함을 증명하라’는 명령을 이정표로 삼아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민생이 엄중한 시기에 지방정부는 구경꾼이 아니라 행동하는 주역이어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 성공의 전초기지를 이곳 수원에서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특히 1조 원 규모의 ‘새빛펀드 및 융자’ 조성과 26개 첨단기업 유치 성과를 언급하며, “민선 8기 공약 추진율 93.7%라는 숫자가 이재준의 실력이자 민주당의 유능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장은 연습하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시작한 사업들을 책임지고 완공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
[아시아통신]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은 9일 ‘2026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 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에 참석해 민생 회복을 위한 정책 공조와 제도 개선 방향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인천에서 열린 임시회에서는 공공심야약국 확대 및 영농형 태양광 특 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 등 도민 일상 및 생업과 직결된 주요 안건들을 협 의하고, 중앙정부를 향한 공동 대응 의지를 다졌다. 김진경 의장은 “전국 지방의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풀어야 할 민생 현안 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각 시·도의회 의장님들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유하고, 민생에 변화를 만들 해법을 도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국 시·도의회의 역량을 결집해 도민 생업과 직결된 현안들을 해결하는 든든한 정책 파트너로서 지방의회의 위상을 바로 세우겠다”라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안양시는 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이 오는 8일 오후 4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제주SK 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기는 FC안양의 2026년 시즌 첫 홈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고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FC안양은 이달 1일 치른 시즌 개막전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원정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조직력을 선보인 안양은 이번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8일 홈 개막전에는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의 미니 풋살, 선착순 캡슐드로우 응모권 지급, 셀프 포토부스 등 체험과 함께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이 배치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FC안양은 지난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K리그1에 진출하며 치열한 승부 끝에 잔류에 성공했다. 올해는 더욱 보강된 전력을 바탕으로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대호 FC안양 구
[아시아통신]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가 2월 2일부터 ‘1회 대회’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한다. 문영그룹이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투어가 주관하며 ㈜골프T가 운영하는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는 ‘1회 대회’와 ‘2회 대회’ 총 2개 대회로 태국 방콕에 있는 피닉스 골드 방콕 서, 남코스(파70. 7080야드)에서 진행된다. 2개 대회의 총상금은 2억 원이고 대회별 총상금은 각 1억 원, 우승상금은 각 1500만 원이다. ‘1회 대회’는 2월 2일에서 4일까지 예선, 5일에서 6일까지 본선이 열리고 ‘2회 대회’는 9일부터 11일까지 예선, 12일부터 13일까지 본선이 펼쳐진다. 경기 방식은 예선은 1라운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본선은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예선은 KPGA 투어프로와 프로를 비롯해 KPGA 주관 대회 참가 이력이 있는 외국인 선수, All Thailand Golf Tour 투어프로, Thailand PGA 투어프로, 핸디캡 3.0 이하의 아마추어 선수가 참가한다. ‘1회 대회’ 예선에 참가하는 선수는 396명, ‘
[아시아통신] 외교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우리 국민 사건·사고 대응 및 예방활동을 위해 밀라노 현지에 임시 영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임상우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한다. 밀라노 임시 영사사무소는 2.4.(수)~2.23.(월)간 주밀라노총영사관 내에 설치되며, 외교부·경찰청·소방청·국정원·대테러센터 직원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이 3개조(총 19명)로 나뉘어 현지에서 활동하게 된다. 외교부는 1월 30일 오후 임상우 대표 주재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발대식을 개최하여, 각 부처 파견 신속대응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영사사무소 운영계획 및 현지 활동 사항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임 대표는 신속대응팀원들에게 ‘원팀’ 으로서 각 부처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외국민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현지에서 ▶우리 국민 사건·사고 예방활동 ▶사건·사고 발생 시 영사조력 ▶밀라노 치안당국과의 협력관계 구축 ▶현지 치안 및 테러 동향 파악 등을 주요 업무로 하며, 경기장 및 관광지 인근에서 안전 점검과 우리
[아시아통신] 이재준 수원시장이 9일 오후 5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주최 ‘수원특례시장 예비후보 경선 토론회’에 참석해 ‘검증된 실력’과 ‘수원 대전환 완성’을 기치로 내걸고 압도적인 정책 추진 능력을 과시했다. 이 시장은 이날 토론회에서 민선 8기 시장으로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수원대전환의 완성, 중단 없는 수원 발전을 이끌 최적임자임을 시민과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 "민주당의 유능함, 실력으로 증명"……. 민생 해결사 자임 이 시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 ‘실력으로 민주당의 유능함을 증명하라’는 명령을 이정표로 삼아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민생이 엄중한 시기에 지방정부는 구경꾼이 아니라 행동하는 주역이어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 성공의 전초기지를 이곳 수원에서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특히 1조 원 규모의 ‘새빛펀드 및 융자’ 조성과 26개 첨단기업 유치 성과를 언급하며, “민선 8기 공약 추진율 93.7%라는 숫자가 이재준의 실력이자 민주당의 유능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장은 연습하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시작한 사업들을 책임지고 완공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
[아시아통신]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시흥3)은 9일 ‘2026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 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에 참석해 민생 회복을 위한 정책 공조와 제도 개선 방향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인천에서 열린 임시회에서는 공공심야약국 확대 및 영농형 태양광 특 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 등 도민 일상 및 생업과 직결된 주요 안건들을 협 의하고, 중앙정부를 향한 공동 대응 의지를 다졌다. 김진경 의장은 “전국 지방의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풀어야 할 민생 현안 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각 시·도의회 의장님들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유하고, 민생에 변화를 만들 해법을 도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국 시·도의회의 역량을 결집해 도민 생업과 직결된 현안들을 해결하는 든든한 정책 파트너로서 지방의회의 위상을 바로 세우겠다”라고 말했다.
[아시아통신] 이민옥 서울시의원(성동3, 더불어민주당)은 4월 6일(일) 의류·섬유 폐기물의 순환 이용 촉진과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종합 지원 체계를 담은 「서울특별시 의류·섬유 순환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우리나라가 연간 80만 톤 이상의 의류 폐기물을 배출하고 세계 중고 의류 수출국 4위로서 상당량의 폐의류를 개발도상국으로 수출하는 방식으로 환경 문제를 외부화하고 있는 현실에 주목한다. 특히 전국 약 10만 5천여 개의 의류 수거함 중 72%가 개인 사업자에 의해 무분별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서울시 내 약 1만 2천 개의 수거함에서도 처리 경로가 불투명하고 재사용률이 저조한 문제가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다. 국제적으로는 EU가 2025년부터 섬유폐기물 별도 수거와 생산자책임재활용제(EPR)를 의무화하고, 미국 캘리포니아주도 섬유 EPR 법제를 마련하는 등 섬유폐기물 관리가 글로벌 규범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국내에서도 2026년 1월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이 시행되었으나, 의류·섬유에 대한 명시적 규정 및 생산자책임재활용 대상 품목 포함 여부 등에서 제도적 공백이 남아 있는 상황이다. 이 의원은 "패스트패션 시대에
“커뮤니케이션의 명약 ‘심플’의 주성분은 ‘명료(明瞭)’입니다. 너무 싱거운 이야기 아니냐고요. 아닙니다. ‘간단(簡單)’은 흔한데 ‘간단 명료’는 드뭅니다. 간단하기만 하다면 가짜입니다. ‘심플’이 알약이라면 ‘간단’은 그저‘명료’라는 성분을 감싸는 캡슐이거나 당의(糖衣)일 뿐입니다.” 윤준호 저(著) 《카피는 거시기다》 (문학동네, 234쪽) 중에 나오는 구 절입니다. 간단하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말을 줄였다고 생각까지 줄이면 안 됩니다. 짧은 문장이 명문(名文)이 되는 것은 길이 때문이 아니라 밀도 (密度) 때문입니다. 캡슐은 약이 아닙니다. 그 안에 성분이 있어야 약 입니다. 세상은 속 빈 말에 지쳐 있습니다. 한 문장이라도 읽는 사람의 가슴에 박히는 말. 그것이 진짜 심플입니다. 짧다고 진실한 것은 아니고, 길다고 깊은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문장의 길이가 아니라 마음의 무게를 들으십니다. 하나님께 닿는 말은 짧아서가 아니라, 진짜이기 때문입니다. 기도가 길어서 응답 되는 것이 아니라, 진실해서 닿는 것입니다. 짧은 기도라도 진실과 애 통함이 묻어 있을 때 주님은 그 기도를 기뻐하십니다. 복음은 짧고 단순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그
“전직 미국 대통령 존 애덤스는 죽음을 앞두고 침대에 누워 이렇게 말 했다. ‘제퍼슨이 아직 살아있어.’ 그는 죽어가는 순간에도 자신의 정적 토머스 제퍼슨이 죽지 않고 살아 있음을 질투했다. 하지만 그의 말은 틀렸다. 애덤스는 끝내 몰랐겠지만, 제퍼슨은 애덤스보다 몇 시간 전에 먼저 세상을 떴다. 질투하는 사람의 삶은 늘 불완전하다.” 모건 하우절 저(著) 박영준 역(譯) 《돈의 방정식》 (서삼삼독, 81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남자의 질투는 종종 ‘승부욕’이라는 근사한 말로 포장되곤 하지만,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나 자신의 빛남보다 타인의 어둠을 갈망하는 비겁한 그림자에 불과합니다. 질투는 결국 자신을 갉아먹는 칼입니다. 존 애덤 스는 죽음의 문턱에서도 제퍼슨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그는 이미 떠난 상대와 싸우고 있었습니다. 질투는 현실이 아니라 ‘비교 속에서 만들 어진 허상’을 붙잡고 끝까지 놓지 않는 집착입니다. 누군가보다 앞서 야만 안심하는 삶은, 누구보다 뒤처진 불안 속에 사는 삶입니다. 질투 하는 순간, 자신이 삶의 주인이 아니라 타인의 그림자가 됩니다. 비교는 은혜를 지워버리고, 감사는 질투를 무력화시킵니다. 신앙은 이기는 삶이 아니라, 맡겨
“행복은 비교의 산물이다. 자신의 삶을 어떤 기준과 비교하여 그것보다 우월하다고 판단될 때 느끼는 심리상태가 행복이다. 이러한 주장이 바로 행복의 비교 이론(discrepancy theory)이다. 비교 이론에 따르면, 개 인의 행복은 자신의 삶을 어떤 기준과 비교하느냐에 달려 있다. 행복은 현재 삶의 상태보다 그것을 비교하는 기준에 의해 좌우된다는 것이다.” 권석만 저(著) 《하루 15분 행복산책》 (메디치, 26쪽) 중에 나오는 구 절입니다. 사람들은 비교 우위를 마치 성공인 양,행복인 양,비교 열등을 마치 실패인 양,불행인 양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교 속에서 행복해 지려는 마음은 참된 행복이라 할 수 없습니다. 비교의식은 모든 불행의 근원입니다. 비교하는 만큼 교만해지거나 비참해집니다. 비교는 행복을 훔쳐가는 도둑입니다. 비교는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가 아니라, 행복의 창문을 닫는 손입니다. 비교에서 나오는 행복이 아닌‘절대 행복’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누구보다’ 나은 존재가 아니라, ‘세상에 단 하나뿐 인’ 소중한 자녀로 부르셨습니다. 행복의 열쇠를 타인의 시선에 맡기면 않됩니다. 그것은 인생의 창문을 스스로 닫는 일입니다. “내게
“우리는 물건의 가치를 평가할 때 진품 여부를 가장 먼저 따진다. 〈TV쇼 진품명품〉이나 미국 인기 예능 〈폰 스타〉(한국에서는 ‘전 당포 사나이들’이라는 제목으로 방송됨)처럼 골동품 값을 매기는 프로 그램에서도 가장 중요시하는 지점은 진품 여부다. 진품에 대한 우리의 갈망은 무한정 복제가 가능한 디지털 사회가 도래해도 여전하다.” 강인욱 저(著) 《세상 모든 것의 기원》 (흐름출판, 243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우리는 가격을 묻기 전에, 먼저 진짜인지부터 묻습니다. 진품은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시간과 이야기와 흔적이 담긴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복 제는 형태를 따라 할 수 있지만, ‘존재의 역사’까지는 복제할 수 없 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진짜 이야기’를 삽니다. 무한 복제가 가능한 디지털 시대일수록, 진품에 대한 갈망은 더 커집니 다. 가짜가 넘칠수록, 진짜는 더 빛나고 더 희귀해집니다. 결국 인간이 진품을 사랑하는 이유는, 우리 자신의 삶도 ‘진짜’로 살고 싶기 때 문입니다. 하나님은 겉모양이 아니라 ‘진짜 중심’을 보십니다.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 호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