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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일류와 이류의 차이


“일류와 이류의 차이는 흐름을 타느냐, 흐름을 놓치느냐로 갈린
다. 삼류와 사류는 흐름에 맞선다. 안목이 없기 때문이다.
일류는 흐름을 파악하고(중략), 바람의 흐름을 탄다. 골짜기를 휘몰
아치는 칼바람에 몸을 맡긴다(중략). 이류는 일류를 흉내 내려 한다.
일류가 떠나는 것을 보고 따라 내려간다. 하지만 높은 곳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해 가끔씩 뒤돌아본다. 그러다가 바람의 흐름을 놓친다.”

유영만 저(著) 《끈기보다 끊기》 (문예춘추사, 277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목적이 이끄는 삶’의 릭 워렌 목사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바람을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러나 바람이 불 때, 돛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때를 기다리되, 그 순간에 순종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일류는 성령의 힘으로 합니다.
이류, 삼류는 자신의 힘으로 하려 합니다.

 

 

물 흐르듯 성령의 바람을 타는 사람은 자신의 타이밍이 아니라,
하나님의 타이밍을 기다립니다. 그러나 기다림이란 단순한 멈춤이
아닙니다. 언제든 돛을 올릴 준비를 하는 ‘깨어 있음’입니다.
성경과 기도로 깨어 있는 일류는 성령의 흐름을 감지합니다.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골4:2)

<강남 비전교회 / 한재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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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재 서울시의원,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강남2)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김형재 의원은 지난 2023년에 이어 다시 한번 좋은 조례 부문 전국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으며, 지역 밀착형 입법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다시금 입증했다. 김 의원은 지난 15회(2023년) 시상식에서도 300억 원 이상 대형공사 시 지역주민의 의견수렴을 의무화한 ‘서울시 대형공사 주민협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발의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매년 주최하는‘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와 주민 신뢰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입법의 실효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엄격히 심사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올해 시상식은 지방선거가 예정된 해임을 고려하여 별도의 시상식 없이 지난해 12월 26일 수상자 명단 발표 이후 우편을 통해 이번 달 7일에 상패가 전달되었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받은 김 의원의 대표발의 조례는 「서울특별시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다. 해당 조례는 지난 2024년 5월 강남자원회수시설 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