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최용운기자>
정읍시로 반도체 클러스터가 유치되어야 하는 이유
1️⃣ 입지 규모와 즉시 활용 가능성
옹동면 비봉리·칠석리 일대→ 가로 1.87km × 세로 3.17km,→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동일한 면적 가능과 추가용지 확보 열려있음.
새만금 국가산단 1차는 이미 조성·가동 중,2차는 매립 중단 상태라 방향 전환이 가능
새만금 일반산업단지 평당. 매립비용 수십만원대. 반도체클러스터 매립비용 천 만원대
즉, 토지 확보를 새로 할 필요 없이 계획 수정만으로 추진 가능
- 수도권처럼 수용 갈등·보상 문제에 발목 잡힐 가능성이 적음
2️⃣ 반도체의 핵심 조건: 전력과 용수 확보
전력: 고창군 전력 실증센타 인프라 연계 가능
용수: 동진강 수자원 활용 가능
반도체 산업에서 가장 큰 병목인전력·물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드문 지역
- 수도권은 이미 전력·용수 한계에 도달
3️⃣ 교통·물류 인프라는 전국 최상급
정읍시는 “지방”이 아니라 교통 요충지입니다.
- KTX·SRT 정차
- 호남고속도로 + 서해안고속도로
- 국도 1호선
- 30km 거리 순창 IC → 동서고속도로(대구~광주) 연결
- 항공대학교 유치 예정 → 장기적으로 정읍공항 개원 가능성
- 반도체 장비·소재·완제품 물류에 매우 유리
- 수도권 정체보다 오히려 효율적
4️⃣ 반도체 연구·시험 인프라의 결정적 강점
정읍시 입암면 신기리→ 우주방사선 테스트베드 유치
총사업비 2,500억 원
현재 5억 원 규모 사전 용역 진행 중
- 이 시설의 의미
반도체 우주·항공·방산·고신뢰성 테스트 필수 인프라
완공 시→ 국내 반도체 기업은 정읍을 찾을 수밖에 없음
단순 생산단지가 아니라 R&D + 테스트 + 생산이 결합된 클러스터 가능
5️⃣ 국가균형발전 + 정치적 명분 확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수도권 과밀·전력난·환경 부담 논란
정읍 이전(또는 이원화)은→ 정치권이 가장 설득하기 쉬운 균형발전 모델
✔ 새만금 개발 취지와 정확히 부합✔ 전북 지역 산업 구조 고도화✔ 청년 인구 유입, 지방소멸 대응
- “왜 정읍인가?”에 대한 명분이 완벽-
6️⃣ 종합 결론 (핵심 메시지)
정읍시는
면적 ✔
전력 ✔
용수 ✔
교통 ✔
연구 인프라 ✔
확장성 ✔
정치적 명분 ✔
- 지금 당장 반도체 클러스터를 수용할 수 있는 준비된 도시
“정읍은 반도체 클러스터를 유치하기 위해 변해야 하는 도시가 아니라,이미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와야 할 조건을 갖춘 도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