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전북자치도청 전경> 정읍에는 5가지 기회가 있습니다 ① 국민연금·자산운용 자금의 정읍 산업투자 금융타운의 핵심은 건물 자체보다 국민연금공단과 자산운용사들이 모이는 금융 생태계입니다. 실제로 금융타운 주변에 자산운용사들이 집적하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읍은 전북도에 “정읍을 금융자본이 투자할 수 있는 산업·기업 실증도시로 만들겠다.” 라는 전략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정읍이 추진하려는 이차전지·자원순환·AI·로봇·바이오와 금융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② 정읍의 이차전지·자원순환 산업에 금융타운을 연결 예를 들어, 전주 금융타운 → 국민연금·자산운용사·증권사→ 지역활성화투자펀드→ 정읍 산업단지→ 이차전지 재사용·재활용·자원순환 기업→ AI·로봇 자동화→ 기업 성장·고용 이라는 전북 내부 투자 연결망을 만들 수 있습니다. 즉 정읍이 금융도시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금융도시 전주의 투자처가 되는 산업도시가 되는 방법이 있습니다. ③ 정읍에 '전북 금융산업 실증센터'를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정읍시의원 건의사항으로 이 부분을 구체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전북도에 「전북 금융산업 실증·투자지원센터」 정읍 설치 를 요
[아시아통신] <정읍시청 전경> Ⅱ. 제안사업 1. 사업명한국마사회 말산업 AI·바이오·로봇 실증센터 부제: “말산업의 미래를 정읍에서 실증하는 전북 말산업 첨단기술 거점” 2. 주요 기능센터는 단순한 승마시설이 아니라 다음 기능을 수행하는 연구·실증·교육·기업지원 복합시설로 조성한다. ① AI 기반 말 건강·행동 분석센터 말의 보행·행동·체온·심박 등 생체정보 분석 AI를 이용한 말 질병 및 이상행동 조기 발견 스마트 축산·스마트 목장 기술 개발 말 개체별 데이터베이스 구축 영상·센서 기반 말 상태 자동분석 한국마사회 역시 현재 경마 분야에서 AI 기반 미래지향적 시스템 구축을 전략과제로 제시하고 있으며, 말산업 분야에서는 말 등록·정보시스템·혈통정보·말 복지·퇴역경주마 전환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② 말 바이오·동물의료 연구센터 말 질병 진단 및 예방 말 재활·건강관리 기술 말 혈액·유전체·생체정보 연구 말 사료·영양 연구 동물의약품 및 진단기술 실증 퇴역경주마 건강관리 및 재활 정읍의 연구기관 및 농생명·바이오 산업 기반과 연계하여 말 바이오산업을 새로운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한다.
[아시아통신]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는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D홀)에서 개최하는 「2026 집코노미 박람회」에 참가한다. 양 기관은 2021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참가하여 새만금의 주요 개발사업과 투자유치 성과를 알리는 등 연평균 1만 명 대상 홍보 효과를 거두었으며 새만금의 미래상을 국민에게 선보여왔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 주요 내용과 현대자동차그룹 9조 원 투자유치 성과를 알리는 한편, 작년에 이어 후속 분양을 시작한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의 사업계획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개발의 속도와 실행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을 추진 중으로, △실행력 강화, △기업 중심 성장 지원, △지역과 동반성장, △환경과 조화를 4대 방향으로 설정하여 기업 투자와 지역 발전이 함께 이뤄지는 새만금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공공 주도의 매립과 산업용지 확대(37.5㎢) 등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용지를 적기에 공급하는 데에도 힘쓰는 등 새만금이 기업활동과 산업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에 대규모 투자 계획
[아시아통신] <지방시대 워크숍에 참가한 지역대표들> 고창군은 29일 오후 1시 30분 세종시에서 열리는 ‘시·군·구 부단체장 대상 국정철학·국정과제 공유 워크숍’에 참석한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 시·군·구 부단체장을 대상으로 새 정부의 국정철학과 주요 국정과제를 공유하고,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이 지방 행정의 최일선에서 구체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중앙과 지방정부 간 정책 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앞서 호남권과 충청·경북·강원권 등을 대상으로 국정철학·국정과제 공유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9월에는 전국 시·군·구 부단체장을 대상으로 세종에서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지역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국정과제의 주요 내용과 지방정부의 역할, 지역 현안과 연계한 실행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고창군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이를 지역 실정에 맞게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살펴보는 한편 군민 생활과 지역발전에 필요한 국정과제의 적극적인 발굴과 실행에도 힘을 모을 방침이다. 앞서 2024년에도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시·군·구 부단체장을 대
[아시아통신] <정읍시 구절초 꽃 축제 홍보물> 가을의 정취를 대표하는 정읍 구절초가 아름다운 꽃물결을 이루며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정읍시는 오는 10월 8일부터 18일까지 11일간 구절초지방정원 일원에서 ‘제19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머무는 가을. 구절초에 담다’로, 구절초가 만개하는 계절에 정읍을 찾은 관광객들이 꽃과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머물며 가을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했다. 구절초지방정원은 매년 가을이면 하얀 구절초꽃이 산과 들을 뒤덮으며 장관을 연출하는 정읍의 대표적인 가을 관광명소다. 특히 소나무 숲과 구절초 군락이 어우러진 산책로는 가을철 정읍을 찾는 관광객들이 빼놓지 않고 찾는 명소로 꼽힌다. 이번 축제에서는 구절초 꽃길을 걸으며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체험과 공연, 전시, 농특산물 판매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만개한 구절초 사이를 거닐며 가을 풍경을 즐기는 것은 물론, 정읍의 맛과 멋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 사진 동호인들에게는 구절초와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자연경관
[아시아통신] <전북자치도청 전경>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의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9기 전북특별자치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공개모집을 안내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9월 23일 ‘제9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모집 공고’를 내고 도민을 대상으로 위원 공개모집에 들어갔다. 이번 모집은 주민의 예산편성 과정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도정 예산에 반영하기 위한 취지다. 모집기간은 9월 23일부터 10월 7일까지 15일간이며, 전체 모집인원은 17명이다. 이 가운데 정읍시 배정 인원은 1명이다. 주민참여예산위원은 주민들이 제안하는 사업과 지역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살펴보고,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참여가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주민참여예산제는 행정기관이 일방적으로 예산을 편성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과정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지방재정의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제도로 평가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번 모집을 위해 고시·공고 제2026-1594호로 공식 공고했으며, 담당부서는 예산과다. 신청방법과 자격요건,
[아시아통신] <정읍시청 전경> 제가 시의원님들에게 요청을 드립니다 「정읍 배터리산업 거점 조성을 위한 공공기관·협회 유치 건의」 첫째, 정읍시가 한국배터리산업협회와 협의하여 배터리산업 기업지원센터 또는 지역사무소 유치를 추진한다. 둘째, 한국환경공단과 협의하여 사용후 배터리 진단·재사용·재제조·재활용 실증센터 설치 가능성을 검토한다. 셋째, 한국전기연구원·한국자동차연구원·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과 협력하여 배터리·ESS 연구 및 실증센터 유치를 추진한다. 넷째, KTR·KTC 등 시험인증기관과 협의하여 이차전지·ESS 안전성 및 성능시험 기능을 정읍에 유치할 수 있는지 검토한다. 다섯째, 한국에너지공단·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와 함께 ESS·분산에너지·VPP·AI 전력관리 산업을 정읍의 미래산업으로 육성한다. 수성동 확장축을 배터리 산업 배후로 개발이 이루어져 (제21683호)에 대비하여야 한다. 수성동 산13 일대 ↓ 배터리 산업지원센터 ↓ 배터리 시험·인증센터 ↓ 사용후 배터리 진단·재사용·재활용 ↓ ESS·BMS·PCS 산업 ↓ 분산에너지·VPP ↓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 기업 직원 주거·상업·생활권 확장 수성동 산13일대를 특정 개발 문제
[아시아통신] <정읍시청 전경> 정읍시가 앞으로 사용후배터리와 자원순환 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산업단지 조성뿐 아니라 기업 종사자들의 주거와 생활환경을 함께 갖추는 도시개발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2026년 5월 26일 제정된 「사용후 배터리의 관리 및 산업육성에 관한 법률」이 2027년 5월 27일부터 시행될 예정이어서, 정읍의 배터리·자원순환 산업 기반을 어떻게 확대하고 지역경제와 연결할 것인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읍에는 하북동 제2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환경부 지정 전기차 폐배터리 관련 시설과 자원순환 기반이 형성돼 있다. 여기에 향후 사용후배터리 재활용과 ESS 등 에너지저장 분야가 확대될 경우 관련 기업과 연구·지원기관의 유치 가능성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 문제는 기업이 들어오는 것만으로 지역경제가 자동으로 성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기업이 입주하면 근로자와 가족이 함께 정읍에 정착할 수 있는 주거공간이 필요하고, 학교와 의료시설, 상업시설, 문화·체육시설, 교통망 등 생활 인프라가 뒤따라야 한다. 이런 측면에서 수성동 확장축의 역할이 중요해질 수 있다. 수성동은 기존 시가지와 산업
[아시아통신] <한전 신남원 저장장치 전경> 2026년 9월 22일 정부가 ESS 중앙계약시장 1,180MW 입찰을 시작했다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신호입니다. 육지 1,100MW, 제주 80MW 규모이며, 계통 안정화에 필요한 변전소를 대상으로 ESS 입지를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정읍처럼 호남권에 있으면서 산업단지·변전소·재생에너지·배터리 자원순환을 함께 묶을 수 있는 도시는 ESS를 별도의 사업으로 보기보다 '배터리 순환경제 + ESS + 전력망'의 거점화 관점에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앞으로 정부가 ESS에서 중요하게 다룰 분야 현재 발표된 정책을 보면 크게 6개 축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분야 정부가 다룰 내용 지방 거점도시의 기회 ① 전력망 ESS 변전소·배전망에 ESS 설치 ESS 산업단지·전력저장 거점 ② 재생에너지 ESS 태양광·풍력 발전 전력을 저장 태양광+ESS 복합사업 ③ AI ESS AI로 충·방전 최적화 AI 기반 ESS 운영센터 ④ 사용후 배터리 ESS EV 폐배터리를 ESS로 재사용 배터리 수거→성능평가→ESS
[아시아통신] <배터리 순환 경제의 일환으로 전시해놓은 모습> 중국이 폐배터리와 태양광 폐패널, 풍력발전 설비 등에서 핵심광물을 회수하는 국가 차원의 재활용 체계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미래 폐자원을 활용한 핵심광물 순환경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는 최근 폐배터리와 태양광 폐패널뿐만 아니라 풍력발전 설비와 반도체 공정부산물 등으로 자원순환 정책의 범위를 확대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2027년부터 2036년까지 추진될 제1차 순환경제 기본계획을 통해 미래 폐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재활용 기반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가장 먼저 주목되는 분야는 사용후 배터리다. 「사용후 배터리의 관리 및 산업육성에 관한 법률」이 지난 5월 제정돼 2027년 5월 27일부터 시행될 예정으로, 전기차 배터리를 비롯해 ESS와 UPS 등 다양한 사용후 배터리의 수거·보관·진단·재사용·재활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사용후 배터리에서는 리튬과 니켈, 코발트, 망간, 구리 등 배터리 산업에 필요한 주요 원료를 회수할 수 있다. 정부가 주목하는 또 하나의 분야는 태양광 폐패널이다.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따라 향
[아시아통신] <회전교차로 전경> 정읍시가 옹동면 오성교차로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하고 공사를 마무리했다. 시는 교차로의 차량 통행 안전성을 높이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오성교차로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교차로가 회전교차로 형태로 개선되면서 차량이 교차로 진입 전 속도를 줄이고, 교차로 내부에서 자연스럽게 회전하며 통행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회전교차로는 신호 대기시간을 줄이는 동시에 교차로 진입 차량의 주행속도를 낮춰 충돌사고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 지역 주민과 도로 이용자들의 교통안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는 이번 오성교차로 회전교차로 설치를 계기로 주변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과 방문객들의 교통 편의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회전교차로 설치로 오성교차로의 교통 흐름이 개선되고 교통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는 주요 교차로의 교통환경과 사고 위험 요인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교통안전 시설
[아시아통신] <고창군청 전경> 서울 마포구 관계자들이 자매도시인 고창군을 찾아 양 도시 간 상호 이해와 교류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고창군은 28일 오전 11시 군청 제5회의실에서 서울 마포구 방문단을 대상으로 ‘자매도시 바로알기’ 행사를 열고 고창군의 주요 현황과 역사·문화, 지역 특성 등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자매도시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고창군의 주요 정책과 지역 현황을 공유하고, 양 지역이 그동안 추진해 온 교류 사례와 향후 협력 가능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고창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비롯해 고창읍성, 고인돌유적, 판소리 등 풍부한 역사·문화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농생명산업과 관광산업이 함께 발전하고 있는 지역이라는 점에서 마포구와의 다양한 교류 가능성이 기대되고 있다. 고창군은 앞으로도 자매도시와의 인적·문화적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농특산품 등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한편, 도시 간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자매도시 간 교류는 서로의 지역을 이해하고 상생의 기반을 넓히는 소중한 기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