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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신동진. 새청무 '확정'......정읍시 !

-영농, 계획에 큰 '도움'-

[아시아통신] 

<공공비축미 수매현장) 정읍시

 

정읍시, 2027년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 ‘신동진·새청무’ 확정

 

전북 정읍시가 2027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으로 ‘신동진’과 ‘새청무’를 최종 확정했다.

 

시는 쌀 품질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공공비축미 확보를 위해 농업인, 농협, 관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두 품종을 매입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동진’은 밥맛이 우수하고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 전국적으로 재배 면적이 넓은 대표 품종이며, ‘새청무’는 병해충에 강하고 수량성과 품질이 균형을 이룬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읍시는 두 품종이 지역 기후와 토양 조건에 적합해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이번 품종 확정을 통해 농가의 재배 혼선을 줄이고,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조성해 쌀 산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사전 품종 안내와 재배기술 지도 등을 통해 농업인들이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정읍시 관계자는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 조기 확정은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계획 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쌀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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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