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경기도교육청이 설 연휴 경기도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산하 교육기관과 학교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주차장 무료 개방 운영 기간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이다. 개방 기관은 경기도교육청을 포함한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도서관, 연수원 등 산하 교육기관과 도내 학교 등 총 1,500여 개다. 개방 시간은 학교나 기관에 따라 개별적으로 정하거나 종일 운영한다. 무료 개방 주차장 정보는 연휴 하루 전인 13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대국민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인 공유누리와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티맵, 아이나비에어, 현대차네비게이션에서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한편 개방 주차장 이용자는 긴급 상황을 대비해 차량 앞면에 반드시 연락처를 남겨야 한다. 또한 교육기관인 만큼 학생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하고, 학교 시설물 훼손 금지,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등 이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아시아통신]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과 조안정원네트워크는 '2026 조안 다산의 정원' 마을정원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2026 조안 다산의 정원'은 경기도 마을정원 조성사업과 연계해, 실학박물관 다산정원 내 활용도가 낮은 공간에 커뮤니티 정원을 조성하고, 마을정원사 양성을 통해 정원문화를 지역으로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과정은 실학박물관이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지역 연계 활동의 연장선에서 기획됐다. 2025년 1월, 실학박물관이 개최한 지역 활동가 네트워크 파티를 계기로 주민과 활동가 간 협력 기반이 형성됐고, 이를 바탕으로 2025년 5월 조안정원네트워크가 출범했다. 두 주체는 그간 잔디 중심으로 사용되던 다산정원 일부 공간을 ‘주민 참여형 커뮤니티 정원’으로 새롭게 구성해, 조안면 일대 정원문화 확산을 견인하는 거점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마을정원사 양성과정은 3월부터 7월까지 총 11회차로 진행된다. 교육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정원의 이해 △식물·토양 △컨테이너/채소정원 △정원 설계와 관리 △현장 시공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일부 실습은 실제 조성 공정에 맞춰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다산정원에 조
[아시아통신]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은 2026년 설 연휴(2/14~22)를 맞아 다채로운 전시와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연휴 기간 중 2월 17일과 19일은 휴관하며, 그 외 2월 14일부터 22일까지는 누구나 무료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전시실 1·2에서 진행되는 《작은 것으로부터》는 경기도 기반의 중견 작가 3인, 김나영&그레고리 마스, 박혜수, 최수앙의 조각 작업을 선보이며 작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를 살핀다. 전시실 3에서는 《비(飛)물질: 표현과 생각 사이의 틈》이 계속된다. 퍼포먼스와 개념미술 등 비물질적 예술을 조명하는 전시로 경기도미술관의 소장품을 소개한다. 이 외에도 돌봄에 대한 개인적 서사에서 출발해 보편적 감정을 살피는 신진작가 강나영의 작업은 《드림하우스》 전시에서, 경기도미술관 대표 야외 조각 소장품은 《멈춰서서》 전시에서 설 연휴 동안 만나볼 수 있다. 관객 참여 프로그램 '마음 꺼내어 보기'도 연휴 기간 동안 특별 운영된다. 현재 진행 중인 전시들은 2월 22일, 3월 1일 종료를 앞두고 있어 이번 연휴 기간이 관람의 좋은 기회이다. 모든 전시는 무료이며,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아시아통신]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가 2월 2일부터 ‘1회 대회’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한다. 문영그룹이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투어가 주관하며 ㈜골프T가 운영하는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는 ‘1회 대회’와 ‘2회 대회’ 총 2개 대회로 태국 방콕에 있는 피닉스 골드 방콕 서, 남코스(파70. 7080야드)에서 진행된다. 2개 대회의 총상금은 2억 원이고 대회별 총상금은 각 1억 원, 우승상금은 각 1500만 원이다. ‘1회 대회’는 2월 2일에서 4일까지 예선, 5일에서 6일까지 본선이 열리고 ‘2회 대회’는 9일부터 11일까지 예선, 12일부터 13일까지 본선이 펼쳐진다. 경기 방식은 예선은 1라운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본선은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예선은 KPGA 투어프로와 프로를 비롯해 KPGA 주관 대회 참가 이력이 있는 외국인 선수, All Thailand Golf Tour 투어프로, Thailand PGA 투어프로, 핸디캡 3.0 이하의 아마추어 선수가 참가한다. ‘1회 대회’ 예선에 참가하는 선수는 396명, ‘
[아시아통신] 외교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우리 국민 사건·사고 대응 및 예방활동을 위해 밀라노 현지에 임시 영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임상우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한다. 밀라노 임시 영사사무소는 2.4.(수)~2.23.(월)간 주밀라노총영사관 내에 설치되며, 외교부·경찰청·소방청·국정원·대테러센터 직원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이 3개조(총 19명)로 나뉘어 현지에서 활동하게 된다. 외교부는 1월 30일 오후 임상우 대표 주재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발대식을 개최하여, 각 부처 파견 신속대응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영사사무소 운영계획 및 현지 활동 사항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임 대표는 신속대응팀원들에게 ‘원팀’ 으로서 각 부처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외국민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현지에서 ▶우리 국민 사건·사고 예방활동 ▶사건·사고 발생 시 영사조력 ▶밀라노 치안당국과의 협력관계 구축 ▶현지 치안 및 테러 동향 파악 등을 주요 업무로 하며, 경기장 및 관광지 인근에서 안전 점검과 우리
[아시아통신] KBO가 주최하는 ‘2026 Next-Level Training Camp’가 오는 31일(금)부터 2월 14일(금)까지 14박 15일간 부산 기장 KBO 야구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중3 권역별 캠프(북부/중부/남부 각 40명씩)에서 훌륭한 기량과 태도로 좋은 평가를 받은 우수 선수 4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연속적인 별도의 소집 훈련을 통해 미래 KBO 리그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의 기본기를 강화하고 기술적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적인 트레이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각 분야별 전문성을 갖추고 선수들을 면밀하게 지도할 코칭스탭으로는 김한수 감독을 중심으로 채종국(내야수비), 권오준(투수), 이성우(포수), 민병헌(타격), 정진호(외야수비/주루), 김명성(투수) 코치가 참여해,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선수들에게 직접 전수한다. 또한, 기술 훈련 외에도 올바른 야구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한 부정방지 교육도 병행한다. 이번 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또한 부산 기장군과 기장군도시관리공단은 기장-KBO 야구센터 내
[아시아통신]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과 조안정원네트워크는 '2026 조안 다산의 정원' 마을정원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2026 조안 다산의 정원'은 경기도 마을정원 조성사업과 연계해, 실학박물관 다산정원 내 활용도가 낮은 공간에 커뮤니티 정원을 조성하고, 마을정원사 양성을 통해 정원문화를 지역으로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과정은 실학박물관이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지역 연계 활동의 연장선에서 기획됐다. 2025년 1월, 실학박물관이 개최한 지역 활동가 네트워크 파티를 계기로 주민과 활동가 간 협력 기반이 형성됐고, 이를 바탕으로 2025년 5월 조안정원네트워크가 출범했다. 두 주체는 그간 잔디 중심으로 사용되던 다산정원 일부 공간을 ‘주민 참여형 커뮤니티 정원’으로 새롭게 구성해, 조안면 일대 정원문화 확산을 견인하는 거점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마을정원사 양성과정은 3월부터 7월까지 총 11회차로 진행된다. 교육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정원의 이해 △식물·토양 △컨테이너/채소정원 △정원 설계와 관리 △현장 시공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일부 실습은 실제 조성 공정에 맞춰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다산정원에 조
[아시아통신]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은 2026년 설 연휴(2/14~22)를 맞아 다채로운 전시와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연휴 기간 중 2월 17일과 19일은 휴관하며, 그 외 2월 14일부터 22일까지는 누구나 무료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전시실 1·2에서 진행되는 《작은 것으로부터》는 경기도 기반의 중견 작가 3인, 김나영&그레고리 마스, 박혜수, 최수앙의 조각 작업을 선보이며 작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를 살핀다. 전시실 3에서는 《비(飛)물질: 표현과 생각 사이의 틈》이 계속된다. 퍼포먼스와 개념미술 등 비물질적 예술을 조명하는 전시로 경기도미술관의 소장품을 소개한다. 이 외에도 돌봄에 대한 개인적 서사에서 출발해 보편적 감정을 살피는 신진작가 강나영의 작업은 《드림하우스》 전시에서, 경기도미술관 대표 야외 조각 소장품은 《멈춰서서》 전시에서 설 연휴 동안 만나볼 수 있다. 관객 참여 프로그램 '마음 꺼내어 보기'도 연휴 기간 동안 특별 운영된다. 현재 진행 중인 전시들은 2월 22일, 3월 1일 종료를 앞두고 있어 이번 연휴 기간이 관람의 좋은 기회이다. 모든 전시는 무료이며,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아시아통신]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2026년 경기창작캠퍼스에 입주하여 활동하게 될 문화예술 단체를 2월 2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경기창작캠퍼스는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와 지역 기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문화예술 기반 창업·창직 및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활동가(단체)를 발굴·지원하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경기창작캠퍼스에 입주한 10개 문화예술 단체가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해 총 175명의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지역 축제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활동 반경을 확장했다. 또한 개별 전시 및 교육, 프로젝트 등을 통해 공간을 적극 활용하며 자생적 운영 기반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공모는 경기창작캠퍼스의 공간별 기능과 특성에 맞추어 ▲로컬 크리에이터(1팀) ▲ 로컬 푸드 크리에이터(3팀)을 모집한다. ▲로컬 크리에이터는 경기도 내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기반으로 창업·창직 및 관련 프로그램 개발, 운영하고자 하는 단체로, 경기창작캠퍼스 창작동 3층(302호, 1실) 에 위치한 입주 전용 공간을 제공받으며 경기창작캠
“성의 없는 인사를 받은 사람은 상대방이 자신을 무시했다고 생각하기 십상이다. 나는 여러 사람들에게 어떤 인사를 받을 때 가장 기분이 나 쁜지 물어보았다. 그중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꼽은 다섯 가지는 다 음과 같다. 첫째,고개만 끄덕이는 인사. 둘째,아무런 동작 없이 말로만 하는 인사. 셋째,망설이다가 하는 인사. 넷째,표정 없는 인사. 다섯째,상대방을 쳐다보지 않고 하는 인사.” 김태광 저(著) 《인사》(나무처럼, 91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김태광 작가는 계속해서 인사의 포인트를 말합니다. “첫째,표정은 밝고 친근하고 부드러운 시선이어야 한다. 둘째,음성은 맑고 쾌활해야 한다. 셋째,몸 동작은 자연스럽고 정중해야한다. 무엇 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먼저,적극적으로,상대방의 눈을 보고 미소지 으며 해야 한다는 것이다.” (128쪽) 인사는 단순한 예절이 아니라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의 표현입니다. 성의 없는 인사는 말하지 않아도 무시와 거리감을 전달하며, 관계의 문을 닫아 버리게 합니다. 반대로 좋은 인사는 밝은 표정과 눈 맞춤만 으로도 “당신을 귀하게 여깁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인사는 사 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가장 작지만 가장 강력한 다리라고
“남을 깎아내리면서 되찾는 자존감은 자존감이 아니라 그저 열등감이 다. 내가 남보다 우위에 서 있다는 알량한 감정을 내 자신을 세우는 근 본인 자존감으로 포장하지 마라.” 동그라미,새벽 세시 공저(共著) 《그 시간 속 너와 나》 (경향BP, 96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타인을 비난하는 말은 상대를 향하는 듯 보이지만, 사실은 자기 내부의 불안을 가리기 위한 방패일 경우가 많습니다. 진짜 자존감은 비교에서 나오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존중하는 자부심에서 나옵니다. 그 러나 열등감은 그 힘이 부족할 때 가장 쉬운 길, 즉 남을 낮추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그 순간에는 통쾌할지 몰라도, 결국 자신의 발등을 찍는 도끼가 되어 돌아옵니다. 소설가 이외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신의 열등감을 감추기 위해 타인을 맹렬히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자신의 도끼로 자신의 발등을 찍으면서 으스대는 사람과 다름이 없다.” (《쓰러질 때마다 일어서면 그만》,165쪽) 남을 깎아내리며 얻는 우월감은 자존감이 아니라, 상처 입은 자아가 내 는 소음에 불과합니다. 성경은 우리가 남과 비교해서 존귀한 것이 아니 라,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그 자체로 보배롭고 존귀한
“독일의 최고 시인이자 작가인 괴테의 역작인《파우스트》는 그의 나이 23세 때 쓰기 시작해 무려 59년이나 걸렸다. 그의 나이 82세 때 탈고를 했으니 그 긴 세월 동안(중략) 그가 쓴 《파우스트》는 불후의 명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옥림 저(著) 《인생 최고의 순간은 지금부터다》(미래 문화사, 7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파우스트》가 위대한 이유는 단지 작품의 규모나 철학적 깊이 때문 만은 아닙니다. 이 작품은 한 인간이 생의 전부를 걸고 끝내 놓지 않 았던 질문의 기록입니다. 스물셋 청년이 던진 물음은 팔십 노인에게까지 미완으로 남아, 평생을 그의 곁을 맴돌았습니다. 삶은 우리에게 빠른 답을 재촉하지만, 진정한 사유는 시간의 두께를 요 구합니다. 《파우스트》는 바로 그 사실을 온몸으로 증명한 작품입니다. 괴테는 조급하게 결론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미완의 상태로 질문을 익 혀갔고, 그 물음이 익어가는 시간을 견뎌냈습니다. 그 긴 세월 동안 그는 방황했고, 실패했고, 다시 한 줄 한 줄 써 내려갔습니다. 완성은 재능의 속도가 아니라 인내의 깊이에서 태어난다는 것을 삶으로 입증했 습니다. 삶을 다 써서야 한 문장을 완성할 수 있다는 사실, 이 작품이 오
“열등감보다 더 자신을 망치는 악습은 열등감을 위장하기 위해 떨어 대는 허세입니다. 허세는 자신에 대한 신뢰감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평소 가깝게 지내던 사람들마저도 자신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듭니다. 순금은 순금대로 다른 쇠붙이가 대신할 수 없는 쓸모가 있고 구리는 구 리대로 다른 쇠붙이가 대신할 수 없는 쓸모가 있습니다. 그러니 있는 그대로를 보여준다는 사실은 절대로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이외수 저(著) 《자뻑은 나의 힘》 (해냄, 74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열등감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감정이지만, 허세는 그 감정을 왜곡된 방식으로 처리하려는 선택입니다. 허세를 부릴수록 자신을 실제보다 크게 꾸며야 하고, 그 순간부터 자기 자신의 진실과는 거리가 멀어지기 시작합니다. 허세는 단지 외부를 속이는 행위에 그치지 않고, 결국 자기 신뢰까지 갉아먹게 됩니다. 스스로도 믿지 못하는 모습을 반복해서 연 기하다 보면, 내면은 점점 공허해집니다. 또한 허세는 관계 속에서도 균열을 만듭니다. 사람들은 화려한 포장보다 진짜 온기를 느끼는 존재 곁에 오래 머물기 때문입니다. 순금의 쓰임이 다르고 구리의 쓰임이 다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다르게 창조하셨고,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