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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 미지의 세계, ‘심해’ 탐험 떠나볼까요?

과학교육원, 2025. 특별기획전 ‘심해’ 오는 12월 28일까지 개최

 

[아시아통신] 경이로운 미지의 세계 심해를 탐구해 보고, 심해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은 오는 12월 28일까지 전시체험관 1층 특별전시실에서 2025년 특별기획전 '심해'를 개최한다.

 

올해 특별기획전 '심해'는 깊은 바닷속의 물리적 환경과 생태계, 인류의 미래를 위해 중요한 심해 연구의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구에서 가장 깊고 어두운 곳’이라는 주제를 콘셉트로 △심해의 압력·수온·빛 환경 등 특수한 물리적 조건 △해저에서 살아가는 신비로운 심해 생물 △원격탐사장비(ROV)와 심해 탐사선 등 연구기술의 발전사 △심해 연구의 미래 전망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관람객은 실제 심해 탐사 과정을 재현한 체험형 콘텐츠를 비롯해 끝없이 이어지는 어둠의 세계인 심해 환경을 체험하며 극한의 조건에 적응해 살아가는 독특한 심해 생물과 심해 생태계의 비밀을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다.

 

특별기획전 관람은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오전 10시부터 매일 5회씩 회당 40분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개인 관람객은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으며, 10명 이상 단체의 경우 과학교육원 누리집에서 온라인 예약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강진순 원장은 “지금까지 인류가 직접 관측한 심해의 면적은 0.001%에 불과할 정도로 심해는 아직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 지구 마지막 탐사 영역 중 하나”라며 “이번 특별기획전을 통해 심해를 탐사하고 연구하는 과정을 체험하며, 과학적 호기심을 높이고 미래 세대의 심해 연구의 필요성과 가치에 대한 연구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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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