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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상호 하남시장, 아프가니스탄 여성인권 보장을 위한 ‘세이브 아프간 위민’ 챌린지 동참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김상호 하남시장이 아프가니스탄 여성 안전보장과 인권보호를 위해 ‘세이브 아프간 위민(Save Afghan Woman)’챌린지에 동참했다. ‘세이브 아프간 위민’ 챌린지는 아프간 여성과 연대하는 의미로 ‘Save Afghan Woman’을 함께 촬영하거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챌린지에 참여할 3명을 지목해 릴레이로 참석하는 방식이다. 김상호 시장은 하남사회복지사협회·하남시지적발달장애인협회 이주봉 회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 시장은 ‘인권보호! 국가도, 인종도, 성별도 예외는 없습니다. 아프간 여성들의 손을 잡아주세요!’라는 문구를 직접 써넣은 피켓을 들고 아프간 여성들의 인권 보호를 위한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공조를 촉구했다. 김 시장은 “탈레반이 지난 8월 15일 아프가니스탄을 재장악한 이후 자국민들에 대한 인권 탄압을 하고 있다”며 “아프가니스탄 국민 권리를 존중하겠다고 약속했던 탈레반이 실제로는 보복 공격, 표현의 자유 탄압, 시민 사회에 대한 규제 등 심각한 인권 침해를 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프가니스탄에서는 특히 여성의 일할 권리, 차별 없이 교육 받을 권리는 물론 이동의 자유가 제한되고 있으며, 보복 살해까지 아무렇지 않게 자행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하남시도 아프가니스탄 여성인권과 안전보장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하겠다”고 국제사회의 동참을 호소했다. 김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하남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조선영 단장, 여성자원순환전문가 임연빈 강사, 하남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 문병용 센터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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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