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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사고등학교 재학생 42명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코로나19 극복 후원금 전달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미사고등학교 꿈꾸는 다락방 동아리(회장 이수민 외 15명)와 1학년 1반(반장 엄윤주 외 27명)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에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지난 18일 코로나19 극복 후원금을 복지관에 전달하였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 참여한 4명의 미사고 재학생(이현주, 이수민, 엄윤주, 최연빈)들은 자선바자회를 통해 들어온 수익금을 좋은 방향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더 많은 도움을 전하기 위해 취약계층 대상자가 밀집되어 있는 곳에 위치한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수익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뜻을 밝혔다. 미사고 1학년 1반 반장 엄윤주 학생은 “우리 반을 대표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후원금을 전달하는 것에 너무나도 뜻깊은 나눔을 배워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꿈꾸는 다락방 동아리 이수민 회장은“우리 동아리는 진로를 아직 찾지 못한 친구들이 모여,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통해 진로를 찾아가기 위해 설립된 동아리로 이번 후원금 전달을 통해 복지 분야에도 더 많은 관심과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후원금을 전달받은 조혜연 관장은“어린 학생들이 만들어낸 큰 나눔으로 취약계층 대상자 분들에게 희망을 전달해줄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전달해주신 후원금은 학생들의 순수한 마음이 취약계층 분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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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