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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소상공인 바다소식,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나눔가족 체결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나눔을 실천하는 소상공인 바다소식(대표 윤길주)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과 나눔가족을 체결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함께하기로 하였다. 바다소식은 초밥과 활어를 전문으로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배달음식이지만 정성스럽고 위생적으로 잘 조리하여 가격 대비 좋은 품질을 제공하여 고객들의 입을 즐겁게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업체이다. 또한, 원도심에 위치한 바다소식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포장 및 배달에 초점을 맞추었고, 매장 안에서도 식사는 가능한 점포이다. 바다소식 윤길주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였을 때, 사회복지 기관에서 저에게 손을 내밀어 주었고, 이 따스한 손길이 제가 어려움을 딛고 지금까지 올 수 있도록 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도움을 받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저처럼 힘들게 지내시는 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서 복지관과 함께 나눔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윤길주 대표는“경제가 많이 침체되었지만, 저희 같은 소상공인들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싶어서 바다소식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며 “저희 가게에 오시는 분들이 모두 행복하고 맛있게 드시고 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경제가 많이 위축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복지관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바다소식 윤길주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복지관 나눔가족이 되신 바다소식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라며, “복지관은 위드 코로나 시기에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바다소식은 하남시 신장동로 37, 덕풍프라자 1층 103호에 위치해 있고 전화번호는 031-791-1007,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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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