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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시, 공공복지정책 및 지역복지 우수사례 공모 2관왕 수상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광주시가 복지관련 우수사례 공모전에 참가, 2관왕을 차지했다. 시는 보건복지부 주관의 ‘제16회 공공복지정책 및 지역복지 우수사례 공모전’에 참가, 공공복지와 지역복지 2개 부문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불법주정차 차량을 인식해 위반 차량에게 다른 주차구역으로 이동을 유도하고 과태료 부과 전 사전 안내를 하는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위반 사전 안내시스템’을 구축해 장애인의 이동편의성 확보를 하는데 기여하도록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는 수어통역센터 일정 확인 후 수어통역사와 동행 또는 전화 통역 서비스를 제공받는 절차를 개선, 의사소통이 어려운 장애인 및 시민들이 편리하게 통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광주시에서 구축해 시행 중인 ‘QR코드 활용 비대면 수어통역서비스’를 전국적으로 확대해 접근성·편의성을 증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장애인과 시민을 배려하려는 아이디어가 공모전에 선정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누구든 차별받지 않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정책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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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