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3.6℃
  • 맑음강릉 13.4℃
  • 맑음서울 14.2℃
  • 맑음대전 16.0℃
  • 맑음대구 18.1℃
  • 구름많음울산 13.3℃
  • 흐림광주 17.5℃
  • 맑음부산 13.6℃
  • 흐림고창 13.7℃
  • 구름많음제주 16.5℃
  • 구름많음강화 9.6℃
  • 맑음보은 14.2℃
  • 맑음금산 16.2℃
  • 구름많음강진군 14.1℃
  • 구름많음경주시 15.4℃
  • 구름많음거제 14.4℃
기상청 제공

사회

삼육대, 소리꾼 장사익 홍보대사 위촉

 

 

삼육대(총장 김일목)는 소리꾼 장사익 선생을 대학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장사익 선생은 ‘우리 시대 최고의 소리꾼’으로 손꼽히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1949년 충남 홍성군 광천읍에서 태어난 그는 딸기 장수, 외판원, 카센터 직원 등 15개 직업을 전전하다, 45세 나이로 늦깎이 데뷔했다. 첫 앨범 ‘하늘가는 길’(1994)로 단번에 독창적인 소리꾼으로 인정받은 그는 대표곡 '찔레꽃'을 비롯해 '허허바다', '꽃구경' 등 한국적 정서가 가득한 가사와 자신만의 독특한 창법으로 ‘가장 한국적인 목소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018년에는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무대에서 애국가를 부르기도 했다. 장사익 선생은 2007년 ‘삼육대 개교 100주년의 해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 삼육대와 처음 인연을 맺었다. 삼육대 총동문회장인 임종성 화백(삼육대 은퇴교수)과 막역한 고향 선후배 사이로 알려졌다. 이후 삼육대 주최 음악회와 각종 특강, 총동문회 후원행사 등에 꾸준히 참석해왔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장사익 선생은 삼육대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각종 홍보, 자문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그는 “홍보대사로서 맡겨진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육대는 지난 3월 신용호 비아이오성형외과 원장과 정용복 시온금속 대표도 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