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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시, 뉴딜·기후변화 대응 실무보고회 개최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광주시는 최근 시청 상황실에서 ‘광주시 뉴딜·기후변화 대응 실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각 분야 실무팀장 및 직원 30여명이 참석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 및 분야별 TF 운영방안, 신규시책 발굴 등에 대한 문제점 및 향후 발전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현재 진행 중인 40여개 사업에 대해 탄소중립, 디지털 생태계, 일자리창출, 기업투자유치 등 4개 분야 TF를 운영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정기적인 분야별 업무 협의를 통해 향후 새로운 광주형 뉴딜 사업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시는 신규 시책사업으로 하수과의 ‘하수처리수를 이용한 비닐하우스 수막재배 시설지원 사업’, 관광과의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사업’이 있으며 우수 아이디어로는 ‘전철역 기반 관광특화 전기차 카셰어링(공유차량)’,‘종이 없는 민원실무심의 시스템 구축’ 등이 보고됐다. 시 관계자는 “일상생활 상의 작은 변화로부터 시작하는 탄소중립을 위해 공직자들의 솔선수범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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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