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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상호 하남시장, 미사섬을 소재로 문화활동가들과 활동공유회 열어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시장과 하남문화재단 문화재생 프로젝트로 모인 마을활동가들이 활동공유회를 갖고 하남시의 문화자원과 문화적 발전방향 등을 공유했다.​ 지난 21일, 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공유회에서 김 시장은 하남문화재단의 문화거버넌스로 모인 마을활동가 12명과 함께 했다.​ 문화재생 프로젝트는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부터 신장시장, 덕풍천, 석바대상점가를 중심으로 원도심과 신도심 주민 화합을 마련해 온 하남시의 대표 문화사업 중 하나이다. 특히 올해는 원도심에서 지역의 범위를 확대해, 문화자원조사를 실시, 마을활동가들이 직접 장소 및 기획 방향을 선정하였다. 행정구역 미사1동에 속한 ‘미사섬’에서 문화재생 프로젝트가 전개될 예정이다. 이날 공유회는 그동안 하남문화재단이 문화재생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자원활동가를 모집하여 하남시의 문화자원조사 활동 사항을 공유하고, 미사섬을 비롯 하남시 문화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특별히 마을활동가 입장에서 바라본 미사섬의 발전방향과 미사섬 주민들의 하남시에 바라는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고 문화적인 활성화 방안을 나누었다. ​ ​김상호 시장은 “미사의 정체성 확립은 시민과 예술가들이 할 수 있는 일이다. 마을의 정체성을 살린 축제를 통해 원도심과 신도심의 연대, 더 나아가 문화적 가치로의 연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문화재생 프로젝트, 그 네 번째 [미사섬, 마을축제]는 11월 7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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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