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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육보건대학교 서비스러닝 교과목 개발 보고회

 

 

 

 

 

비롯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여 행사를 진행했다. 

 

 

 

 

 

박두한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학의 본분은 교육‧연구‧사회봉사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리대학은 진리와 사랑의 봉사자를 양성하는데 진심의 마음을 심어주는데 집중하고 있어 이번 보고회가 의미있고 남다르다고 생각한다.”라며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대학의 봉사활동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져 국내‧외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했다.

 

 

 

 

 

보고회는 ▲SHU Service-Learning 경과보고(김성민 교수) ▲서비스-러닝의 이해와 지역사회봉사(오신영 교수) ▲타 대학 서비스-러닝 고찰 및 적용(김성민 교수) ▲서비스-러닝과 ACE리더십 그리고 해외봉사(김보연 위원) 순으로 그동안의 사업진행 내용을 발표했다. 

 

 

 

 

 

아울러 토론자로 서울여자대학교 유영숙 교수와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장재윤 운영위원을 초청해 서비스-러닝에 대한 타 대학의 현황을 알아보고 협의회의 입장 등을 이해하며 앞으로 한 발자국 더 나가기 위한 발전적인 토론이 이루어졌다. 

 

 

 

 

 

한편, 삼육보건대학교의 서비스 러닝은 지·영·체 전인교육을 이루기 위해 ACE리더십을 중심으로 각종 인성교육과 연계하여 진심이 담긴 봉사활동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끊임없는 성찰을 통해 발전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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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