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1.8℃
  • 맑음강릉 11.9℃
  • 맑음서울 12.1℃
  • 맑음대전 13.9℃
  • 맑음대구 15.3℃
  • 구름많음울산 13.1℃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4℃
  • 구름많음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7.8℃
  • 맑음보은 9.4℃
  • 맑음금산 11.9℃
  • 맑음강진군 11.2℃
  • 구름많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사회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홀몸어르신 가구에 청소 및 가전제품 전달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곤지암리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 홀몸어르신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내·외부 청소와 고장으로 인해 방치된 냉장고와 세탁기 등을 지원했다. 이번에 선정된 가구는 고령의 어르신으로 몸이 아프고 거동이 불편해 정상적 보행이 어려운 상태였으며 세탁기와 냉장고는 고장난 상태로 방치되는 등 실내 환경이 열악하고 영양상태도 부실한 상황으로 발견됐다.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그동안 형편이 어려워 어쩔 수 없이 열악하게 살아왔는데 자녀들도 못하는 반찬지원과 물품 구입을 곤지암읍에서 챙겨줘 너무 감사하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에 대해 이용호·박상선 공동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구석구석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찾아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해 모두가 행복한 곤지암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