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3.6℃
  • 맑음강릉 13.4℃
  • 맑음서울 14.2℃
  • 맑음대전 16.0℃
  • 맑음대구 18.1℃
  • 구름많음울산 13.3℃
  • 흐림광주 17.5℃
  • 맑음부산 13.6℃
  • 흐림고창 13.7℃
  • 구름많음제주 16.5℃
  • 구름많음강화 9.6℃
  • 맑음보은 14.2℃
  • 맑음금산 16.2℃
  • 구름많음강진군 14.1℃
  • 구름많음경주시 15.4℃
  • 구름많음거제 14.4℃
기상청 제공

사회

삼육보건대학교 건강증진 만보걸었SHU 표창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12월 17일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건강증진프로그램 만보걸었SHU 시상식을 개최했다.

 

 

 

 

 

걷기 운동은 코로나 시대에도 즐길 수 있는 활동 중 하나이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일상생활 중에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고 있는 요즘 대학은 만보걸었SHU 프로그램을 올해 처음으로 시행했다. 

 

 

 

 

 

학생 및 교직원들은 코로나 시대의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연 속에서 건강을 회복하고 치유 받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9월13일부터 12월 5일까지 12주 동안 스마트밴드 또는 스마트폰 만보어플을 통해 하루 걸음 수를 측정했으며, 주어진 기간에 몸의 변화를 스스로 느끼는 시간을 가지며 하루 만보걷기 뿐만 아니라 일상 속 물 섭취 습관 형성을 위해 물 마시기 어플을 이용하여 하루 물 섭취량을 표시하여 두가지 생활속 건강습관을 병행하도록 했다. 

 

 

 

 

 

학생은 63명 중 45명이 이수 완료했으며, 이수자 중 12명이 특별상 시상을 받았으며 교직원은 31명이 신청하여 17명이 이수하여 12명이 특별상 시상을 받았다. 

 

 

 

 

 

만보걸었SHU 특별상에는 건강하SHU(건강해진 경험 공유), 몸짱됐SHU(만보걷기와 근력운동을 병행하여 체력증진 경험 공유), 노력했SHU(체력증진을 위한 노력 경험 공유), 뭄마셨SHU(만보와 물마시기를 꾸준히 실천한 노력 공유), 예뻐졌SHU(걷기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 경험 공유), 1일 최다걸음 상, 평균 최다걸음 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만보걸었SHU에 참여한 간호학과 학생은 “코로나 블루가 온 것처럼 우울하고, 계속 집에만 있는 상황에서 만보걸었SHU를 통해 하루 일과가 바뀌고 생활패턴이 좋은 방향으로 바뀌게 됐다.”라며 “평소 운동 없이 공부만 할 때와 걷기 운동을 병행하며 공부할 때의 컨디션 차이가 있었으며, 체중과 체력 등 내 몸의 변화를 눈으로 확인했을 때 큰 성취감을 느꼈다.”라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기곤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했던 일상 속 걷기를 통해 주변 환경을 살필 수 있었고, 체중과 스트레스가 감소하여 좋은 건강 습관을 회복하게 되어 또 하나의 터닝포인트가 됐다.”라며 “이러한 건강관련 프로그램이 습관화될 수 있게 지속적으로 이어지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성민 전인교육원장은 “이번에 첫 시행한 만보걸었SHU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들이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됐다.”라며 “단순하지만 하루 만보 걷는 일과, 물 마시는 습관이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대학 생활과 직장생활에도 활력을 주는 순기능이 있어 앞으로도 건강한 대학으로 자리매김하며 계속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