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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육보건대학교 간호학부 ‘토가 티에게’프로그램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간호학과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6일 ‘토가 티에게’ 프로그램을 메이커스페이스실에서 진행했다.

 

 

 

 

 

‘토가 티에게’ 프로그램은 우리대학 간호학과를 졸업한 다양한 기관의 졸업생을 초청하여 선배들의 멘토링을 통해 재학생들이 취업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취업지원프로그램 이다.

 

 

 

 

 

졸업한 선배는 멘토가 되고 재학생 후배는 멘티가 되어 취업을 준비하는데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임상현장에 있어서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과 대인관계의 노하우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나오기도 한다.

 

 

 

 

 

멘토들은 졸업을 하고도 학교와 단절되지 않고 후배를 돕는 보람도 챙길 수 있다. 토가 티에게 프로그램은 취업을 앞둔 학생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참여율이 높아 매해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에는 코로나19로 인해 Zoom을 통한 실시간 상담과 강의실에서 대면상담으로 두 가지를 방법을 병합해서 진행했다. 

 

 

 

 

 

한편, 배소현 학과장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임상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는 어떤 것인지, 의사소통과 대인관계, 문제해결 능력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된다.”라며 “졸업생과 재학생이 만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 후배들이 선배들의 이야기를 통해 마음에 더욱 와닿는 실질적인 정보들을 얻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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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