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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정기총회 참여

의장과 시장 등 500여 명 참석해 사업실적 및 계획 보고 진행

 

[아시아통신] 남양주시의회는 5일 남양주시청 다산홀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조성대 의장과 시의원, 주광덕 남양주시장,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윤해원 지회장 및 임원진, 경로당 회장단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일정은 2025년 지회 활동영상 시청, 노인강령 낭독, 감사패 및 표창장 수여, 축사,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그리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로 구성됐다.

 

윤해원 지회장은 노인일자리사업 3년 연속 수상과 그라운드골프대회 우수 성적 등 성과를 언급하며, 남양주시의회와 집행부의 지원으로 15년간의 숙원이었던 지회 이전을 이루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도 이웃을 배려하며 젊은 세대에 모범이 되는 노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성대 의장은 윤해원 지회장과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정기총회가 남양주 어르신 공동체를 강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남양주시의회는 어르신들의 삶 전 과정을 세심하게 살피며, 경로당과 복지시설, 어르신 일자리와 건강관리 등 생활 밀착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는 노인건강증진사업, 사회공헌사업, 노인자원봉사단 운영, 부설 노인대학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노인복지 발전에 힘쓰고 있다.

 

본 기사는 기존 기사 내용을 기반으로 AI 편집 도구를 활용해 가독성을 개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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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의과대학 학생, 수원시 보건소 현장에서 지역 보건·공공의료 배운다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와 아주대학교가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새로운 의학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미래 지역 의료인 양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수원시와 아주대학교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사회 기반 의학교육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최기주 아주대학교 총장, 4개 구 보건소장,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학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5학년 학생들은 수원시 보건소에서 보건소별 특화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수원시는 예비 의료인들이 현장에서 시민의 삶을 마주하며 지역사회와 연계된 공공의료 체계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지원한다. 주요 협력 사항은 ▲지역사회 기반 의학교육 모델 공동 개발·운영 ▲보건소별 특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 현장 실습 지원 ▲지역사회 보건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 인적 교류 등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예비 의사들이 시민과 가장 가까이 있는 보건소 현장에서 경험을 쌓게 된다”며 “현장에서 시민의 삶을 마주하는 경험은 의료의 본질과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과 의료를 잇고, 미래의 지역 의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