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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19회 사천시 농업인대학 신입생 모집

기능성작물활용, 농업AI활용, 청년마케팅 3개 학과 운영

 

[아시아통신] 사천시는 미래농업을 선도할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제19회 사천시 농업인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천시 농업인대학은 지역 농업인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중장기 교육과정으로, 현장 중심 실습교육을 통해 농업 경쟁력 향상과 고부가가치 농업 기반 조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제19회 농업인대학은 기능성작물활용과(40명), 농업AI활용과(30명), 청년마케팅과(20명) 3개 학과로 운영되며, 총 90명을 선발한다.

 

응시자격은 사천시에 주민등록법상 주소를 두고 관할구역 내 농업에 종사하거나 농업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신청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17일까지이며, 사천시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환경농업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능성작물활용과는 특용·약용작물 재배기술과 기능성 작물의 발효 활용기술을 중점 교육하며,실습 교육을 통해 고부가가치 작목 육성을 도모한다.

 

농업AI활용과는 고령농업인의 디지털 접근성을 고려한 AI 기초교육으로 병해충 AI 진단, 농약·비료 처방 프로그램 활용 등 농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디지털 기술을 교육한다.

 

청년마케팅과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한 심화과정으로, 농장별 현장 컨설팅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마케팅 역량강화를 중점 지원한다.

 

이번 신입생 모집 공고 및 세부 일정은 사천시 홈페이지 공고 “뉴스/미디어”, “시정소식”, “공고/고시/시험”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환경농업팀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농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전문 재배기술과 디지털 역량, 마케팅 능력을 갖춘 농업인 양성이 중요하다”며 “농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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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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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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