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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6년 군민상 후보자 추천 및 표창패 디자인 공모 동시 추진

지역의 숨은 공로자 발굴과 하동 상징 담은 창의적 표창패 디자인 공모

 

[아시아통신] 하동군이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군민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2026년 하동군 군민상’ 후보자를 추천받고, 이와 함께 ‘군민상 및 군수 포상 표창패 디자인 공모’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을 빛낸 인물을 재조명하는 동시에, 그 공로를 기리는 상징물의 품격까지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사람과 상징을 동시에 세워 하동의 자긍심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먼저 군은 군민 화합을 도모하고 각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기 위해 군민상 후보자를 공개 추천받는다.

 

시상 부문은 ‘자랑스러운 군민상’과 ‘특별상’으로 나뉘는데, ‘자랑스러운 군민상’은 문화·체육·교육 등 각종 분야에서 공적이 현저하거나 귀감이 되는 군민에게 수여되며, ‘특별상’은 대내외적으로 하동군의 명예와 위상을 높인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자랑스러운 군민상 후보자는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하동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등록기준지가 하동군인 사람이어야 하며, 특별상은 해당 요건을 적용하지 않는다.

 

추천은 읍·면장 또는 지역 주민이 할 수 있고, 지역 주민이 추천할 경우 50명 이상의 연서를 받아야 한다. 추천 기간은 2026년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 12일간이며, 접수는 우편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며, 하동군청 기획예산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시상은 오는 4월 15일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상의 상징성과 예술성을 높이기 위해 표창패 디자인 공모도 병행한다. 접수기간은 3월 5일부터 3월 13일 18시까지이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군민상 표창패’와 ‘군수 포상 표창패’ 2개 분야로 하동의 자연·문화·군정 비전과 정체성을 담고, 수상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창의적 디자인을 제안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분야별 우수작을 선정하며, 시상 규모는 총 4명으로 △군민상 표창패 1명(300만 원) △군수 포상 표창패 최우수(200만 원) △우수(150만 원) △장려(100만 원)이다. 최종 결과는 3월 30일 군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이다.

 

하동군은 이번 군민상 후보 추천과 표창패 디자인 공모를 통해 지역사회 공로자를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하동을 대표하는 상징 디자인 자산을 확보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디자인 공모는 하동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홍보 효과와 함께, 향후 각종 시상 및 행사에 활용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디자인 자산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 지역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군민을 널리 추천해 주시고, 하동의 상징이 될 창의적 디자인 공모에도 많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사람과 상징이 함께 빛나는 품격 있는 시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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