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통신] 창녕군은 9일 군정회의실에서 수도검침원 16명을 대상으로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도검침 시 유의점과 각종 사례분석,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고객 응대 요령 및 민원 처리 방법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검침원들의 신속하고 세심한 현장 검침이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계량기 동파로 인한 누수를 예방하고 군민의 불편을 줄일 수 있는 기초 행정서비스임을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에도 지속적인 직무교육을 통해 검침원들의 안전과 업무 능력을 강화하고, 정확한 검침으로 수도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입춘 이후에도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설 연휴와 한파에 대비한 군민들의 수도시설물 관리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