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정읍시 관광 유투브 공모전 홍보물>
정읍시, ‘2026 관광 유튜브 공모전’ 개최… 총상금 2560만원
전북 정읍시가 지역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관광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2026 정읍시 관광 유튜브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정읍의 사계절 매력을 다양한 시각으로 발굴하고 유튜브 영상 콘텐츠를 통해 관광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정읍의 사계절 중 2개 계절 이상을 담은 자유 주제’**로, 전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은 정읍 지역에서 촬영한 영상이 전체 분량의 80% 이상을 포함해야 하며, 3분 이내 영상 또는 숏폼 콘텐츠도 응모할 수 있도록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올해부터는 분야별 구분을 없애고 창의성·작품성·활용성 중심의 통합 공모·시상 체계로 운영해, 접수 부문 미달 등의 한계를 보완하고 실제 관광 홍보에 활용 가능한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총상금은 2560만원이며, 대상·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과 함께 국립공원공단 내장산사무소장 특별상 등 총 8편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수상작은 정읍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 등 다양한 관광 홍보 채널에 활용되며, 단순 이벤트 차원을 넘어 지속적인 관광 홍보 자산으로 축적될 예정이다.
정읍시 관계자는 “시민과 여행자의 시선으로 정읍을 새롭게 기록하고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영상 콘텐츠를 통해 **사계절 관광도시 정읍의 매력을 전국에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