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하북동 교차로>
전북 정읍시가 2026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에 총 16억 9천만 원을 투입해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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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16억 9천만 원 투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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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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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현마을 교차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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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도 20호선(감곡중학교 인근) 도로 선형 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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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동 초산교 사거리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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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동면 오성교차로 회전교차로 설치 공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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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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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를 유발하는 도로 구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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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시설물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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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발생률 저감 및 시민 통행 불편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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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기관: 도로교통공단, 정읍경찰서, 전북도 등 관계 기관과 공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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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수 배경: 정부의 교통사고 감소 대책 일환으로 빈번한 사고 지역에 대해 정밀 분석과 맞춤형 개선 대책 수립.
정읍시 이학수 시장은 “교통사고 우려 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정비를 통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