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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공공일자리 사업 "본격가동".....정읍시 !

-생계안정과, 고용 '활성화를 위해'-

[아시아통신] 

<정읍시 상생일자리 홍보자료>

 

정읍시, 취업 취약계층 공공일자리 사업 본격 가동


정읍시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고용 활성화를 위해 ‘공공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 안정 및 재취업 준비를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상생 일자리 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근로 기회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핵심 내용

  •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 안정과 경제적 자립 지원

  • 시 전반의 일자리 정책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본격적인 운영 추진

  • 이전에도 정읍시는 상생 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다수의 일자리를 제공해 왔습니다.

- 관련 배경
정읍형 상생일자리 사업은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발굴·제공해 왔으며, 과거에도 3단계에 걸쳐 수백 명의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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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