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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경로당, 대대적으로 "개보수 진행"-

-경로당 362곳. 새단장 14억 5.000만 원 '투입'-

[아시아통신] 

<정읍시 경로당 전경>

 

정읍시, 관내 경로당 대대적 개보수·기능 보강 나서

- 2026년 1월 21일 – 정읍시(전북)
- 정읍시 전역 경로당 362개소 대상
- 정읍시가 예산 14억 5000만 원을 투입해 관내 경로당 대대적인 개보수·기능 보강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 사진: 정읍시 경로당 개선 사업

(아래 사진들은 기사에 포함된 정읍시 제공 사진입니다.)

 

- 기사 요약

- 사업 대상: 관내 경로당 362개소
- 지원 내용:

  • 신축 1개소

  • 개보수 182개소

  • 기능 보강 (에어컨·TV·냉장고 등) 179개소

-추진 목적:

  • 노후화된 경로당 환경 개선

  • 어르신들의 편의 증진 및 안전사고 예방

- 사업 선정 기준:

  • 어르신들의 이용률이 높은 경로당을 우선으로

  • 읍·면·동의 수요 조사 및 현장 확인을 거쳐 최종 대상지 확정

  •  

- 이학수 정읍시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소통하고 휴식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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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진 의원, ‘한옥 미리내집’ 현장 방문… 공공한옥 신혼부부 임대주택 공급 점검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은 1월 20일(화) 오전, 서울시가 공급을 추진 중인 ‘한옥 미리내집(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한옥 미리내집’은 서울시가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새롭게 도입한 공공임대 모델로, 외관은 한옥이지만 실내는 현대식으로 리모델링해 생활 편의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시는 2025년 12월 30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종로·성북 지역에 총 7호를 공급할 계획이며, 임대료는 시세 대비 60~70% 수준으로 책정돼 부담을 낮췄다. 이날 박승진 의원은 공급 대상지 중 가회동 1호, 계동 2호, 원서동 4호를 차례로 둘러보며 공간 구성과 주거 동선, 내부 마감 상태, 입주자 편의 요소 등을 세심히 점검했다. 특히 실제 공급 예정 주택의 상태와 입주자 모집 절차, 향후 운영계획 등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서울시에 따르면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은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Ⅱ 방식을 준용해 공급되며,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 비율을 조정할 수 있는 상호전환 제도를 적용한다. 또한 거주 중 자녀 출산 시 10년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