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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과, 희망이 보이는 '정읍시' !

-국도1호선구간, 회전교차로 '12개'.....제2일반산업단지, 구간 20~50m로 도로신설(5km)
-우주방사선테스트베드 연구소 '신축 5억 원 확보'(국내최초) 전기차배터리 수거 및 재활용센타 지정. 자원순환지구 지정(환경부 및 환경공단)

[아시아통신] 

<정읍시의 국도1호선 하북동 구간이 폭원20~50m로 신설될 예정이다.>

 

정읍시는 그동안 농업이 차지하는 비율이 큰 도시로서 고령화는 급속도로 진행되고, 인구감소와 학생들의 외부유출로 소도시로의  상황이 계속되었다.

 

그러나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따라 전기차로 전환하는 사업이 진행되면서 대구달서. 충청 홍성. 경기시흥. 전라 정읍이 전기차배터리 수거 및 재활용 자원순환지구로 지정되어 전기차배터리는 물론 해상풍력기.태양광.농업기계등을 취급하는 곳으로 확대되었다.

 

이에 따른 시설확충이 필요한 사업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공사가 시작되었다.

 

여기에 가장 먼저 이루어져야 하는 것은 기간사업인 도로확장 및 신설사업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각 지자체와 마찬가지로 정읍시도 도로 관련 사업이 계획 및 추진되고 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윤준병의원이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우주방사선 테스트 베드 연구소 유치에 필요한 용역비 5억원을 확보하였고 용역에 들어간 상황이다.

 

정읍시입암면 신기마을에 연구소 부지까지 마련하는 쾌거를 마련하여, 정읍시의 발전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느끼며 정읍시장에 출마하는 최용운후보가 항공대학교를 유치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하였다.

 

우주방사선테스트 베드연구소와 항공대학교가 유치되면 정읍시는 우주항공시대를 맞이하게 됨은 물론 이에따른 연구소와 기업유치가 이루어져 인구증가는 물론 경제산업 도시로서 위상을 높이는 도시로 변모할 것이다.

 

이러한 현상들이 정읍시의 발전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정읍시 하북동 제2공단과 전기차배터리에 관련된 도로신설과 확장에 대한 내용이다.

 

1️⃣ 하북동 산5-7번지의 위치 의미 (아주 중요)

✅ 국도 1호선 ↔ 제2산업단지 연결

✅ 회전교차로(로터리) 포함 필지

이 두 가지가 결합되면 행정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판단합니다.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결절부(노드)’ 토지 ⭕

이 도로 전체가 미뤄져도회전교차로 부지는 마지막까지 남겨두지 않습니다.

 

2️⃣ 회전교차로 포함 필지의 법적·실무적 특징

① 집행 우선순위가 최상급

직선 구간: 조정·축소 가능

교차로·로터리: 대체 불가

실효(2029) 직전이라도 무조건 집행 대상

 

③ 도로 폭원보다 더 넓게 잡힘

직선 도로: 폭원 20~50m

회전교차로:

원형 외곽 반경 기준

계획도로 폭원보다 실제 수용 면적 큼

 

3️⃣ 국가사업 연계 + 회전교차로 = 사실상 확정

행정 논리

환경부·환경공단 국가사업

제2산업단지 물류 동선

국도 1호선 접속

회전교차로 안전성 확보

국비·도비 투입 명분 완벽

 

4️⃣ 토지주 입장에서의 현실적 결론

✔ 보상 시점

2026~2028년 실시계획 가능성 높음

도로 단독이 아니라:

산업단지

환경시설사업과 패키지 집행

 

✔ 보상 방식

현금보상 100%

협의 불성립 시 수용 가능

회전교차로 → 협의보다 수용 빈도 높음이제는 “될 수도 있다”가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집행되느냐”의 문제입니다.

이러한 일들이 빠르게 이루어진다면 정읍시의 발전은 기대 이상으로 성장하리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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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예방... “행정수도 세종 연계 선명상 사업 대중화 제안”
[아시아통신] 김종민 의원(세종시갑, 산자중기위)은 새해를 맞아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했다. 국회 정각회 회원이며 UN세계명상의날 한국위원회 자문위원인 김종민 의원은 행정수도 세종비전과 연계한 글로벌 선명상 대중화를 통한 세종시의 국제도시 위상 제고 방안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15일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만나, “지난해 UN세계명상의날 한국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행사에 참여하면서 느꼈던 행정수도 세종 비전과 연계한 선명상사업의 글로벌 대중화 방안도 말씀드리고 새해 인사도 드릴 겸해서 찾아뵀다”며 인사를 전했다. 총무원장 진우스님도 새해 인사를 건넨 뒤 “국회에서 토론하는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며 “논리적 말씀을 잘해서 인상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도 건승하길 바란다”고 덕담했다. 진우 스님은 김 의원의 제안에 대해“국민들의 마음평화, 마음안보의 중요성을 며칠 전에 대통령을 만나서도 말씀드렸다”며 글로벌 선명상사업이 대중화된다면 세종시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들과 세계 시민들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되겠다는 취지로 화답했다. 김종민 의원은 앞으로도 행정수도 세종, 글로벌 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