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정읍시가 실시하는 농기계 반값 임대료 혜택을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한다.>
정읍시가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2026년 12월 말까지 1년 더 연장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농업인들이 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등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기존에 2025년 말까지 시행하려던 혜택을 추가로 연장한 것입니다.
-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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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관내 5개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95종 1,618대 농기계를 반값(50%)으로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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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도입 이후 지금까지 약 7만 8,984농가가 9만 3,929대를 임대한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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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장으로 약 1만 6천 농가가 2억 2천만 원가량 추가 감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시는 추산합니다.
-정읍시 농업인들이 꼭 알아둘 점
• 이 혜택은 정읍 지역 농업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감면 정책은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