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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통학실 6곳" 추가 지정.....총 12개소 운영.....부안군 !

-아동보호 구역 '확대'-

[아시아통신] 

<부안군청 전경>

 

부안군, 안전한 통학길 확대

 

부안군이 올해 6곳의 ‘안전한 통학실’(아동보호구역)을 추가 지정했습니다.

 

부안군은 아동과 학생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학교를 오갈 수 있도록 지난해 지정한 안전한 통학구역 6곳에 이어 올해도 6곳을 추가로 지정총 12곳의 안전한 통학길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장소는 부안초병설유치원, 격포초병설유치원, 행안초등학교, 하서초등학교, 부안남초등학교, 창북초등학교 등 학생 통학로와 교육시설 주변입니다.

 

부안군과 부안경찰서는 업무협약을 통해 순찰 강화, CCTV 설치, 비상벨 확대 등 다양한 안전 대책을 마련해 아동 범죄 예방 및 비상 상황 대응을 더욱 철저히 진행할 계획입니다.

 

부안군 관계자는 “아동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지속적인 안전 인프라 확충과 주민 참여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안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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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 “다문화 아동 기초학습지원, 새마을문고 활용 등 접근성부터 높여야”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2월 27일(금) 오전 9시,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은, 미취학·초등학생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수학 등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문화아동의 경우 가정환경 등의 특성으로 연령에 맞는 한글 문해력을 충분히 갖추지 못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수원시는 그간 기초학습 지원을 추진해 왔으나, 교육 횟수 부족과 접근성 문제 등으로 교육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김은경 의원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해당 문제를 짚으며 교육 실효성 강화를 촉구한 바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洞) 새마을문고를 학습교실로 운영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 효율을 강화하는 방안을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 이주민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세류1·2·3동 및 권선1동 새마을문고 회장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수원시학원연합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