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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개량 생산성, 강화에 1억 원 지원.........정읍시 !

-축산농가 '증대'-

[아시아통신] 

<정읍시 한우 목장의 모습>

 

전북 정읍시가 2026년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총 19억 원을 투입해 11개 맞춤형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올해 시행된 ‘한우산업법’에 발맞춰 한우 개량과 생산성 향상, 축산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는 정책이다. 

 

-- 주요 지원 내용

 

정읍시가 추진하는 11개 맞춤형 한우 지원 사업은 다음과 같다: 

  • 우량 한우 육성 지원

  • 조기 임신 진단키트 지원

  • 미네랄 블록 및 영양제 지원

  • 대가축 폐사 처리 비용 지원

  • 한우 품질 개선 사업

  • 암소 유전형질 개량 지원

  • 고능력 암소 축군 조성 사업

  • 탄소중립 저탄소 축군 조성

  • 한우 혈통 확인검사 지원

  • 저능력 암소 도태 장려금

  • 송아지 폐사 예방용 초유 면역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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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표 의원, "토허제의 역설, 집값 잡기는커녕 실수요자만 옥죄고 있다"
[아시아통신]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도봉2, 국민의힘)은 31일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시행된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 지정이 오히려 시장을 왜곡시키고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기회만 박탈하고 있다며, 도봉구를 비롯한 강북지역의 토허제 즉각 해제와 핀셋규제 전환을 촉구했다. 토허제 시행 이후 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등 서울 강북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사실상 거래절벽 상황에 빠졌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분석 결과 토허제 지정 후 노원구·강북구의 신고가 거래는 0건을 기록한 반면, 강남 3구의 신고가 거래 비중은 60%에 달하는 등 지역 간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 토허제가 집값 안정화를 목표로 도입되었으나, 실제 효과는 정반대로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10·15 대책 시행 이후 한 달간 강남3구와 용산구의 평균 매매가는 2.5% 상승했으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분석 결과 서울 전체 신고가 거래의 87%인 309건이 이 지역에서 발생했다. 특히 15억 원 초과 아파트가 시장을 주도하며 실거래가 평균을 끌어올리는 현상이 발생했다. 토허제의 또 다른 부작용은 비규제지역으로의 풍선효과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