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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일본 가나자와시, 스포츠 교류행사......전주시 !

-문화적, 우호 관계 '강화'-

[아시아통신] 

<전주시와 일본 가나자와시 유도협회가 국제스포츠 교류에 합의했다.>

 

1. 전주시-日 가나자와시, 스포츠 교류 행사

 

전주시가 국제 자매도시인 일본 가나자와시 유도협회 선수단을 초청해 스포츠 교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 1월 3~6일 일정으로 전주에서 합동훈련과 문화 체험이 이뤄졌습니다. 

  • 가나자와시 선수단은 전주시 유도회와 기술 교류, 관광지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 이 교류는 2006년 이후 약 20년간 지속돼온 전통 있는 국제 교류입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육 행사뿐 아니라 문화적 우호 관계 강화, 청소년 스포츠 교류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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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표 의원, "토허제의 역설, 집값 잡기는커녕 실수요자만 옥죄고 있다"
[아시아통신]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도봉2, 국민의힘)은 31일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시행된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 지정이 오히려 시장을 왜곡시키고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기회만 박탈하고 있다며, 도봉구를 비롯한 강북지역의 토허제 즉각 해제와 핀셋규제 전환을 촉구했다. 토허제 시행 이후 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등 서울 강북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사실상 거래절벽 상황에 빠졌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분석 결과 토허제 지정 후 노원구·강북구의 신고가 거래는 0건을 기록한 반면, 강남 3구의 신고가 거래 비중은 60%에 달하는 등 지역 간 격차가 심화되고 있다. 토허제가 집값 안정화를 목표로 도입되었으나, 실제 효과는 정반대로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10·15 대책 시행 이후 한 달간 강남3구와 용산구의 평균 매매가는 2.5% 상승했으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분석 결과 서울 전체 신고가 거래의 87%인 309건이 이 지역에서 발생했다. 특히 15억 원 초과 아파트가 시장을 주도하며 실거래가 평균을 끌어올리는 현상이 발생했다. 토허제의 또 다른 부작용은 비규제지역으로의 풍선효과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