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정읍시 문화의 역사의 거리 조성 기본계획 용역 착수회의 장면> 정읍역·정읍천 구간 ‘문화·역사 거리’ 조성 본격화주요 내용- 사업 추진 배경 전북 정읍시가 쇠퇴하고 있는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정읍역과 정읍천을 연결하는 구간에 ‘문화·역사의 거리’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 첫 단계 지난 12월 24일 시청에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용역의 기본 방향과 일정을 논의했습니다. -사업 핵심 정읍역 주차장 인근 복합문화공간 조성 정읍역~정읍천 구간의 보행로 확보 및 역사·문화 거리 조성 연지마을 일대를 활용한 ‘레트로(복고풍)’ 감성 거리 조성 등입니다. - 추진 과정 현재 복합문화공간과 거리 조성을 위한 토지 매입 절차를 진행 중이며, 국내외 우수 사례를 분석해 사업 완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정읍시장 발언 이학수 시장은 “정읍역과 정읍천을 잇는 공간은 외부 방문객에게 정읍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지역”이라며, 공연·체험·휴식이 공존하는 명품 복합문화거리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정읍을 찾는 관광객에게 긍정적인 도시 이
[아시아통신] <정읍시청 전경> 전북 정읍에 선박 엔진 부품 공장 증설을 위한 271억원 투자 유치 소식이 나왔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투자 개요 기업: 선박 엔진 핵심 부품 제조업체 캐스코㈜ 투자 규모: 271억원 일정: 12월 22일 투자협약(MOU) 체결 장소: 정읍시청에서 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와 협약 체결 - 공장 증설 내용 위치: 정읍 제3일반산업단지 증설 면적: 약 1331평(4,400㎡) 규모 사업 내용: 기존 공장 부지 확대 및 선박 엔진용 핵심 부품 생산라인 확충 공급 역량 강화가 목표로, 선박 엔진 블록, 실린더 헤드, 실린더 라이너 등 핵심 주조 소재 생산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 기대 효과 일자리 창출: 약 21명의 신규 고용 창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조선·기계 분야 산업 경쟁력 제고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지역 기업의 추가 투자 사례: 기존 입주 기업이 사업 확장을 결정했다는 점에서 전북 지역 산업 인프라 및 기업 지원 여건의 안정성을 보여준다는 평가입니다. -기업 소개 캐스코㈜: 2005년 설립된 중·대형 산업용 주물 전문 기
[아시아통신] <고창군청 전경> 고창군 이 확보한 내년 국가예산 관련 주요 소식 요약입니다: - 핵심 내용 고창군은 2026년 내년 국가예산으로 4,341억원 을 확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올해 확보액(≈ 3,844억원)보다 약 12.9%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 고창군 관계자인 심덕섭 군수가 12월 4일 연말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 같은 성과와 민선 8기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설명했습니다. - - 신규 반영 주요 사업이번 예산 확보로 반영된 신규 사업은 총 53건, 총사업비 2,320억원 규모입니다. 그중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농촌 및 생활 기반 강화 북부생활권(흥덕·성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300 억원) 청년특화주택 사업 (100 억원) → 청년 주거 안정 및 지역 정착 기반 강화 월평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고창읍 교촌마을 살리기 사업 등 마을 단위 생활 인프라 정비 안전 인프라 및 재해 대비 와촌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371 억원) 대동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330 억원)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
[아시아통신] <정읍 옛 우체국자리 ...새암달빛 광장으로 탄생> 정읍시가 옛 정읍우체국 부지에 조성 중인 도심광장의 공식 명칭을 **‘새암달빛광장’**으로 확정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7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시민 선호 명칭 조사가 이뤄졌고, 총 2,932표 중 1,096표(37.4%)를 얻어 ‘새암달빛광장’이 1위로 선정됨. 이름에 담긴 의미: ‘새암’은 정읍의 옛 지명, ‘달빛’은 밝은 미래와 정읍 특유의 정체성을 상징. 광장 조성은 옛 우체국 부지(약 1,995㎡)에 이루어지며, 녹지 공간, 회랑형 쉼터, 소규모 공연 무대 등을 포함한 설계. 총 사업비는 약 21억원이 투입될 계획이고, 2027년까지 완공 예정. 디자인에는 ‘생명력’(새암)과 ‘아름다움’(달빛)을 콘셉트로 바닥 패턴, 아트월 등에 반영될 예정. 광장은 낮에는 휴식 공간, 밤에는 조명과 어우러지는 문화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
[아시아통신] <정읍시 직원들이 폭염을 피해 휴식시간을 갖고 있다.> 정읍시의 폭염 대응 행정이 특히 빛나고 있어 소개해 드린다: - 스마트 그늘막 설치 정읍시는 도심 주요 교차로 및 횡단보도 10곳에 자동 개폐형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해 보행자의 열사병 및 열사병 예방을 지원 중입니다 그늘막은 기온, 바람 상태를 감지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며, 더위로부터 잠시나마 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줍니다 . - 얼음생수와 무더위 쉼터 시 전역에 얼음과 생수 3만 병이 비치되었고, 410여 곳의 무더위쉼터가 운영 중입니다 . 시민들은 “길가에 생수 하나가 큰 위로”라며 세심한 행정에 큰 호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취약계층 맞춤 보호 독거노인, 장애인, 노숙인 등 대상자 4,000여 명에게는 재난도우미가 안부전화와 현장 방문 관리를 실시합니다 . 노인일자리 참여 6,800여 명 대상 사업은 폭염특보 시 전면 중단하거나 실내·비대면으로 전환하는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 공공근로자·노동자 보호 폭염기에는 공사 현장 작업 중지 및 휴식 시간을 늘리고, 오전·오후 작업 시간 조정, 냉방 음용수와 그늘막·이동식 선풍기 등으로 실질
[아시아통신] <고창초등학교 학생들이 감자를 수확하고 있다.> "고창초와 김포초, 자연 속에서 수업해요" 또는 "고창초·김포초, 자연에서 배우는 특별한 수업" 전라북도 고창초등학교와 경기도 김포초등학교는 최근 자연 속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야외 수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실을 벗어나 숲, 들판, 하천 등 다양한 자연환경에서 수업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의 창의력과 정서 발달을 돕고 있습니다. "자연에서 수업한다"는 것은 교실이라는 정형화된 공간을 벗어나 숲, 들판, 산, 하천 등 자연 환경 속에서 학습 활동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단순히 장소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자연 그 자체가 교과서가 되고, 살아 있는 생태가 교사 역할을 하게 되는 생태 중심의 교육 방식입니다. 자연에서 수업하는 것의 주요 의미: 자연을 통한 체험 중심 학습 책이나 영상이 아니라, 실제 자연을 보고 듣고 만지면서 오감을 활용해 배우는 수업입니다. 예를 들어 나뭇잎의 종류를 직접 관찰하거나, 개울가의 생물을 관찰하며 생태계의 흐름을 이해합니다. 학습에 대한 흥미와 몰입 유도 익숙한 교실 환경을 벗어나 새롭고 흥미로운 자연에서 수업하면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