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통신]

정읍의 특별한 이야기를 기록하다, ‘정읍 진기록 공모전’ 개최
정읍시가 지역의 숨은 기록과 특별한 이야기를 발굴하기 위해 **‘정읍 진기록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2026년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정읍시와 관련된 진기록이나 이색적인 사례를 주제로 한다.
접수는 정읍시청 홈페이지 및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접수 장소는 **정읍시청 문화관광과로 하면된다.
참여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정읍 시민이라면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내용은 정읍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기록, 오랜 전통, 독특한 인물이나 장소 등으로, 글과 사진을 함께 제출할 수 있다.
정읍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지역의 가치를 발견하고 기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과 청년층의 참여를 통해 정읍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이 공유될 전망이다.
정읍시 관계자는 “정읍에는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기록들이 많다”며 “시민들의 소중한 이야기가 정읍의 또 다른 역사로 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공모전 수상작은 4월 중 발표 예정이며, 선정된 작품은 시상과 함께 전시 및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