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 (토)

  • 맑음동두천 -1.4℃
  • 맑음강릉 2.4℃
  • 맑음서울 3.3℃
  • 맑음대전 1.4℃
  • 맑음대구 2.3℃
  • 맑음울산 4.2℃
  • 박무광주 4.5℃
  • 맑음부산 5.0℃
  • 맑음고창 -0.7℃
  • 구름많음제주 10.4℃
  • 맑음강화 -0.2℃
  • 맑음보은 -1.9℃
  • 맑음금산 -0.5℃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제 4.1℃
기상청 제공

미세먼지 저감, 평가서 '최우수상' ......정읍시 !

-비상저감 조치 이행. 생물성 연소 저감 '평가'-

[아시아통신] 

<정읍시가 미세먼지.저감평가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상금을 받는 장면>

 

정읍시, 미세먼지 저감 평가서 ‘최우수’ 선정

 

정읍시가 미세먼지 저감 정책 추진 성과를 평가하는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도시로 인정받았다.

 

시는 그동안 시민 건강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친환경 차량 보급 확대, 사업장 배출원 관리 강화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미세먼지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보급, 실시간 대기질 정보 제공, 시민 참여형 저감 캠페인 운영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통해 시민 체감도를 높인 것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

 

정읍시는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대기오염 측정망을 확충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에도 힘써 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선정은 시민과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깨끗한 정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는 향후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녹색 교통 인프라 확충 등 중장기 대기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없는 도시 구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배너
배너


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 “다문화 아동 기초학습지원, 새마을문고 활용 등 접근성부터 높여야”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2월 27일(금) 오전 9시,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은, 미취학·초등학생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수학 등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문화아동의 경우 가정환경 등의 특성으로 연령에 맞는 한글 문해력을 충분히 갖추지 못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수원시는 그간 기초학습 지원을 추진해 왔으나, 교육 횟수 부족과 접근성 문제 등으로 교육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김은경 의원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해당 문제를 짚으며 교육 실효성 강화를 촉구한 바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洞) 새마을문고를 학습교실로 운영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 효율을 강화하는 방안을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 이주민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세류1·2·3동 및 권선1동 새마을문고 회장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수원시학원연합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