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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방재정, 대상 '대통령상'...시상금 10억.......정읍시 !

-민선8기 출범후, 고강도 혁신 '추진'-

[아시아통신] 

<지방재정대상을 차지한 정읍시 이학수 시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다.>

 

전국 최고 재정혁신 인정…시상금 10억 원 확보

 

정읍시가 대한민국 지방재정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을 수상하며 재정 운영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정읍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시상금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 운영의 건전성, 효율성, 혁신 사례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상으로, 대통령상은 단 한 곳에만 수여되는 최고상이다.

 

정읍시는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 △세입 확충 노력 △불필요한 예산 절감 △시민 체감형 재정 혁신 정책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면서도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에 예산을 집중 투자해 재정 효율성과 정책 성과를 동시에 달성한 점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이번에 확보한 시상금 10억 원은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한 핵심 사업에 재투자될 예정으로, 정읍시의 지속 가능한 재정 운영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읍시 관계자는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모범적인 재정 운영 모델로 자리매김하며, 선진 지방재정 정책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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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 “다문화 아동 기초학습지원, 새마을문고 활용 등 접근성부터 높여야”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2월 27일(금) 오전 9시,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은, 미취학·초등학생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수학 등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문화아동의 경우 가정환경 등의 특성으로 연령에 맞는 한글 문해력을 충분히 갖추지 못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수원시는 그간 기초학습 지원을 추진해 왔으나, 교육 횟수 부족과 접근성 문제 등으로 교육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김은경 의원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해당 문제를 짚으며 교육 실효성 강화를 촉구한 바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洞) 새마을문고를 학습교실로 운영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 효율을 강화하는 방안을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 이주민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세류1·2·3동 및 권선1동 새마을문고 회장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수원시학원연합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