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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민방위대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지원민방위대 활성화 및 대원 실무역량 강화 도모

 

[아시아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15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도내 민방위대원의 실무 능력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민방위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도 지원민방위대와 시군 민방위 담당 공무원 등 140여 명이 참석해 민방위 조직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에서는 △민방위 기본 소양 △안보 인식 제고 △생활안전 실습 △교통안전 교육 등 대원들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귀순 인사를 초빙한 안보 교육은 안보 환경 변화와 비상대응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전북도는 그동안 민방위 훈련 내실화, 교육 환경 개선, 재난 대응체계 강화 등을 지속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민방위대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높이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오택림 도민안전실장은 “민방위대는 각종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온 지역사회의 중요한 안전망”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지원민방위대 활성화와 대원 역량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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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 “다문화 아동 기초학습지원, 새마을문고 활용 등 접근성부터 높여야”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2월 27일(금) 오전 9시,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은, 미취학·초등학생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수학 등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문화아동의 경우 가정환경 등의 특성으로 연령에 맞는 한글 문해력을 충분히 갖추지 못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수원시는 그간 기초학습 지원을 추진해 왔으나, 교육 횟수 부족과 접근성 문제 등으로 교육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김은경 의원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해당 문제를 짚으며 교육 실효성 강화를 촉구한 바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洞) 새마을문고를 학습교실로 운영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 효율을 강화하는 방안을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 이주민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세류1·2·3동 및 권선1동 새마을문고 회장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수원시학원연합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