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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전북 6개 장학숙, 코리아컵 결승전서 ‘고향사랑 응원 한마당’펼쳐

재경 전북 6개 장학숙 88명, 코리아컵 결승전 현장 응원

 

[아시아통신] 전북특별자치도서울장학숙(관장 강길동)은 12. 6.(토) 13시,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재경 전북 6개 장학숙 대학생 및 직원 88명이 참여한 ‘고향사랑 응원 한마당’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서울장학숙을 비롯해 고창장학숙, 김제지평선장학숙, 남원장학숙, 정읍장학숙, 전주장학숙(풍남학사) 등 재경 전북지역 6개 장학숙이 함께 참여해 전북 연고팀인 전북 현대 모터스를 응원하고 전북 전주시의 올림픽 유치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2025년 8월에는 전북지역 출신 여행전문가 노미경 작가가 운영하는 ‘노작가의 아지트’에서 약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경 전북지역 6개 학사의 단합과 교류 증진을 위한 ‘고향사항 한마당’행사가 진행되는 등 장학숙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활동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번 코리아컵 축구 결승전(전북 현대모터스 vs 광주 FC)에서는 재경 전북지역 학생들이 전북의 우승을 염원하며 열띤 ‘고향사랑 응원 한마당’을 펼쳤다. 학생들은 “우승도 전북! 올림픽도 전북 전주!”구호를 외치며 전북의 우승을 기원하는 동시에 2036년 하계 올림픽 전북 전주 유치를 홍보했다.

 

서울장학숙 35대 자율회장 강다온 학생은“고향사랑 응원 한마당 행사를 통해 ‘우승도 전북! 올림픽도 전북 전주!’라는 염원이 꼭 이뤄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서울장학숙 강길동 관장은“2025년부터 시작된 고향사랑 한마당 행사가 재경지역 전북 인재들의 단합과 화합의 장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하나 된 마음으로 전북의 우승과 2036년 하계 올림픽의 전북 전주 유치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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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 “다문화 아동 기초학습지원, 새마을문고 활용 등 접근성부터 높여야”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2월 27일(금) 오전 9시,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은, 미취학·초등학생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수학 등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문화아동의 경우 가정환경 등의 특성으로 연령에 맞는 한글 문해력을 충분히 갖추지 못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수원시는 그간 기초학습 지원을 추진해 왔으나, 교육 횟수 부족과 접근성 문제 등으로 교육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김은경 의원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해당 문제를 짚으며 교육 실효성 강화를 촉구한 바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洞) 새마을문고를 학습교실로 운영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 효율을 강화하는 방안을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 이주민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세류1·2·3동 및 권선1동 새마을문고 회장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수원시학원연합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