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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을 위한 영재성 검사 6일 실시

총 21개 기관 114학급 1,584명 선발 예정

 

[아시아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미래인재 조기 발굴·육성의 일환으로, 2026학년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을 위한 영재성 검사를 6일 실시한다.

 

영재성 검사는 창의적이고 잠재력 있는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핵심 절차로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GED시스템)를 통해 학생 모집이 진행됐다.

 

모집 결과 전주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을 포함한 총 21개 기관 114학급 1,584명 모집에 총 1,806명이 지원, 평균 1.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북교육청은 영재성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심층 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고, 2026학년도부터 수준 높은 영재교육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형심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영재성 검사를 통해 영재교육에 적합한 학생들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영재교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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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 “다문화 아동 기초학습지원, 새마을문고 활용 등 접근성부터 높여야”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2월 27일(금) 오전 9시,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은, 미취학·초등학생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수학 등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문화아동의 경우 가정환경 등의 특성으로 연령에 맞는 한글 문해력을 충분히 갖추지 못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수원시는 그간 기초학습 지원을 추진해 왔으나, 교육 횟수 부족과 접근성 문제 등으로 교육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김은경 의원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해당 문제를 짚으며 교육 실효성 강화를 촉구한 바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洞) 새마을문고를 학습교실로 운영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 효율을 강화하는 방안을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 이주민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세류1·2·3동 및 권선1동 새마을문고 회장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수원시학원연합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