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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만금 글로벌, 청소년 '리더센터' !

-잼버리 본부, 건물 '애물단지 전락'- 주위 지역 용도변경을 스포츠산업용지로 변경....청소년대표 훈련장 유치 및 본부로 활용-

[아시아통신] 

<새만금 글로벌 청소년 리더센터 모습>

 

아래는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행사와 관련한 본부 건물 ‘글로벌 청소년 리더센터’가 애물단지로 전락했다는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핵심 내용

  • 이 건물은 대회 운영본부 역할을 위해 약 430억~480억 원 예산이 투입되어 지어졌습니다. 

  • 대회가 끝난 뒤에도 활용방안이 정해지지 않아 ‘애물단지’로 전락할 위기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 연간 유지·운영비가 약 20억~23억 원대로 예상되며, 위탁운영 기관이 쉽게 나타나지 않아 지자체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건물 준공도 늦어졌으며, 행사 기간에는 본래 계획된 용도로 제대로 활용되지 못했습니다.

  • 현재는 한국스카우트연맹·전북도교육청 등과의 운영방안 논의가 이뤄지고 있지만 현실적 실행에는 난항이 있습니다. 


문제로 지적되는 내용

  • 막대한 예산 투입 대비 실효성 부족: 행사 목적 외에는 사용처가 마땅치 않다는 지적.

  • 운영비 부담 가중: 지자체가 빈 건물을 떠안거나 유지·관리 비용을 부담해야 할 가능성.

  • 제때 활용되지 못함: 준공이 늦어지고 행사 기간 활용이 제한되면서 원래 기대했던 효과가 떨어짐.

  • 위탁운영 기관 확보의 어려움: 청소년 활동·교류 용도로 설계된 만큼 수익 구조 확보가 쉽지 않아 민간 위탁이 어려운 상황.


향후 과제 및 제언

  • 지자체 및 교육청, 스카우트단체가 공동 운영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 운영비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수익형 콘텐츠 개발이나 활용 범위 확대가 필요합니다.

  • 건물 건립 목적 및 지역 맥락에 맞는 구체적인 프로그램 설계실행계획이 시급합니다.

  • 대회 유치·건립 이후 ‘사후활용’ 계획이 더더욱 중요하다는 교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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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소규모정비 통합심의 통과
[아시아통신]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토지가격이 높은 지역은 사업성이 높은 반면, 저가 지역은 동일한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