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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만금이" 날개 달다.......김제시 !

서해안의, 축이 "김제시다"

[아시아통신] 

<김제시 만경강의 물 줄기의 사진>

 

새만금 하면 군산시를 떠오르게 한다. 철도를 개설하고 신공항을 만들며 크루즈함이 들어올 9개 선석을 만든다.

 

또한 여의도 2배 면적의 스마트 신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새만금 산업단지는 1차.2차. 매립이 끝나 6공구에 까지 산업단지 입주가 이루어져 공장가동이 시작되었는데 2차전지가 주종을 이루며 미래 산업의 먹거리 배터리 전지를 만들고 있다.

 

또한 새만금의 한 축인 부안군은 관광지로서 명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레져산업이 갈 수록 발달하는 가운데 변산항에서 고창군 해리면 동호항 까지 연결되는 노을대교 착공을 앞두고 있어 다리가 완공되면 새만금과 더불어 서해안의 명소로 거듭날것이 자명하다.

 

새만금 군산시와 부안군의 중앙에 끼여 있는 게 김제시다.

 

김제시는 만경강과 동진강이 흐르고 있고 서해안 고속도로 서김제 Ic 교차지점은 새만금 전주간 고속도로가 교차하고 있으며 부근에 김제 일반산업단지가 가동되고 있다.

 

김제시 백구면 부용리에는 특장차 혁신 클러스터 투자선도지구 산업단지가 지정되어 공사가 한창이다.

 

서김제 IC 부근에 군수품 산업단지를 유치하고 만경강 쪽에 항공대학교를 유치하면 명실공히 서해안의 경제는 물론 관광도시로 변모하리라 생각이 든다.

 

군수 산업단지가 유치되는 위치는 서해안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 사이이기 때문에 물류유통에 유리하며 군산항이 근접에 있고. 군산공항과 신설되는 새만금공항을 이용하며 김제역과 익산역이 5km 지점 근거리에 있어 김제시가 군수물자는 물론 산업기지로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너무 많다고 생각한다.

 

호남지방에는 전문 항공대학교가 없어 만약에 유치에 성공한다면 인구증가는 물론 항공산업의 메카로 떠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본 기자가 생각하는 것 처럼 이루어진다면 김제시가 발전하여 서해안의 발전이 전라북도의 발전으로 이어질거라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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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지사, 돈(지원), 기왕 쓸 거면 빨리 쓰는 게 좋아, 적극행정으로 호우피해 복구·지원 신속하게 추진 강조
[아시아통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호우피해 복구와 피해도민 지원에 대해 적극행정으로 신속하게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따라 도는 피해가 심한 가평, 포천을 포함한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6일부터 경기도 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김동연 지사는 5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현안 대책 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 1일 대통령 주재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김 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건의한 사안을 도 차원에서 점검하고 속도를 내기 위해 논의하는 자리로, 행정1·2·경제부지사와 실국장, 경기연구원장 등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 안건은 세 가지로 ▲호우피해 복구 및 포천 특별재난지역 선포 추진현황 ▲미군반환공여지 TF구성 및 추진방향 ▲한미관세 협상타결에 따른 피해 중소기업 등 지원대책을 논의했다. 김 지사는 호우피해 복구상황과 일상회복지원금 지급 추진 등을 점검하며 “돈 쓰는데 기왕 쓸 거면 빨리 쓰는 게 좋다. 이런 저런 조건을 달고 하는 게 이번에 피해현장에서 보니 불필요한 일 같다. 부지사나 나한테 보고하면 바로 사인해 줄 테니까, 피해 본 사람 입장에서 보면 8월 20일이면 보름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