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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되어야 할 장애인 공간

송산권역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방지 캠페인

송산3동 행정복지센터(권역동 국장 윤무현) 복지지원과는 10월 16일 자금동 홈플러스 사거리 일대에서 송산권역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방지를 위해‘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방지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8월부터 추진한‘Refresh 의정부 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송산3동 복지지원과는 송산권역 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현황 전수조사와 함께 상습 위반 구역의 계도·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왔으며,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불법행위 사전예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위반 시 과태료 10만 원,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내 물건 등을 쌓거나 통행을 가로막는 등 주차 방해 시 50만 원, 장애인 주차표지가 부착되어 있는 장애인이 탑승하지 않은 차량에는 10만 원, 장애인 자동차표지 대여·양도·위변조 행위에는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있지만, 아직 인지하지 못한 시민들의 위반 신고건수는 점점 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윤무현 송산3동 권역국장은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앱’을 통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신고 사례가 급격히 늘고 있으므로, 뉴딜 사업 기간 동안 집중적인 계도 활동과 홍보 캠페인 실시를 통해 교통약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한편, 일반 시민들의 재산권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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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기문화재단, 로봇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따뜻한 커피 한 잔! 경기창작캠퍼스 '갯벌카페' 오픈
[아시아통신]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문화예술 공간에 향기로운 휴식을 더한 무인 로봇카페 ‘갯벌카페’의 문을 연다고 밝혔다. ‘갯벌카페’는 경기창작캠퍼스가 소재한 경기 서해 지역 생태환경인 갯벌을 직관적으로 떠올리며 커피 등의 음료를 즐길 수 있게 조성한 곳으로, 지난해 11월 문을 연 생태체험형 교육 공간인 ‘갯벌놀이터’, 독서휴식공간 ‘갯벌책방’은 물론 경기창착캠퍼스에 함께 위치한 선감역사박물관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휴식과 편의를 제공한다. 문화예술과 자연, 역사 콘텐츠가 이어지는 캠퍼스 동선 속에서 전시·체험을 즐긴 뒤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쉼터로, 방문객들의 체류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창작캠퍼스 선감생활동 1층에 위치한 ‘갯벌카페’는 키오스크 및 모바일 기기로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부터 결제, 음료 제조, 픽업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된 무인 로봇카페로 대기 시간을 줄이고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원격 관리와 정기 점검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유지하며, 방문객에게 언제나 균일한 품질의 음료를 제공한다. 갯벌놀이터와 전시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