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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구-인천시교육청, 2024 교육혁신지구 부속합의 체결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시교육청과 남동구 교육혁신지구 부속합의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2)남동구-인천시교육청_2024_교육혁신지구_부속합의_체결_1.jpg

                                                    인천남동구-인천시교육청, 2024 교육혁신지구 부속합의 체결

 

 

이번 부속합의 사항은 교육혁신지구 사업추진을 위한 2024년 세부사업 계획과 재원분담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는 ▲민·관·학 거버넌스 운영▲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 ▲마을학교 및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 ▲지역특화 사업(남동 마을과 함께성장 탐방 프로그램, 1학생 1예체능 프로그램 지원사업) 등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내년부터 지역특화 사업 “남동 마을과 함께성장 탐방 프로그램”과, “1학생 1예체능 프로그램 지원사업” 이 확대돼 학교에 지원될 예정이다.

 

재원은 남동구 3억 6천만 원, 교육청 3억 5천만 원 등 총 7억 1천만 원의 예산을 분담하기로 했다.

 

한편 남동구 교육혁신지구 사업은 2019년 7월부터 마을의 인적역량과 물적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마을교육 사업을 추진 중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남동구의 아이들이 마을에서 배움을 실천하고 민주적이고 책임감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남동구 교육혁신지구’ 사업 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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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 “다문화 아동 기초학습지원, 새마을문고 활용 등 접근성부터 높여야”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2월 27일(금) 오전 9시,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은, 미취학·초등학생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수학 등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문화아동의 경우 가정환경 등의 특성으로 연령에 맞는 한글 문해력을 충분히 갖추지 못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수원시는 그간 기초학습 지원을 추진해 왔으나, 교육 횟수 부족과 접근성 문제 등으로 교육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김은경 의원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해당 문제를 짚으며 교육 실효성 강화를 촉구한 바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洞) 새마을문고를 학습교실로 운영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 효율을 강화하는 방안을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 이주민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세류1·2·3동 및 권선1동 새마을문고 회장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수원시학원연합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