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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구, 문화의거리에‘도심 속의 작은 쉼터 평식당’운영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오는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부평 문화의거리 분수대 뒤에서 ‘도심 속의 작은 쉼터 평식당’을 운영한다.

 

 

1. 부평구, 문화의거리에‘도심 속의 작은 쉼터 평식당’운영.jpg

                                                     문화의거리에‘도심 속의 작은 쉼터 평식당’운영

 

 

‘평식당’은 지역 내 부평상권르네상스사업의 일환으로 상권 활성화를 위해 문화의거리를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작은 거리쉼터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평식당’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로이문화예술학원의 학생·교수진들이 메뉴 준비 및 먹거리 매대를 운영한다.

 

판매 메뉴로는 부평마라탕, 무알코올 뱅쇼, 피스타치오 쿠키 등 메인디쉬, 음료, 디저트 등 총 10개 메뉴가 준비돼 있다. 또한 행사기간에 버스킹 공연, 포토존, 문화의 거리 프리마켓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됐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 문화의거리 분수대 뒤에서 평식당을 운영해 거리가 화사해지고 생기가 돌게 됐다”며 “평식당이 문화의거리를 찾는 고객들과 상인들 모두에게 행복한 연말연시를 선물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24일과 25일에 1차로 진행된 평식당에는 많은 고객이 찾아오면서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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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 “다문화 아동 기초학습지원, 새마을문고 활용 등 접근성부터 높여야”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2월 27일(금) 오전 9시,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은, 미취학·초등학생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수학 등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문화아동의 경우 가정환경 등의 특성으로 연령에 맞는 한글 문해력을 충분히 갖추지 못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수원시는 그간 기초학습 지원을 추진해 왔으나, 교육 횟수 부족과 접근성 문제 등으로 교육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김은경 의원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해당 문제를 짚으며 교육 실효성 강화를 촉구한 바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洞) 새마을문고를 학습교실로 운영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 효율을 강화하는 방안을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 이주민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세류1·2·3동 및 권선1동 새마을문고 회장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수원시학원연합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