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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으로 복합재난 대비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오는 11월 1일, 가좌동 소재 ‘해수 워터피아’에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인천 서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으로 복합재난 대비(1) (1).jpg

                                                           서구,『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으로 복합재난 대비

 

 

 

이번 안전한국 훈련은 다중밀집시설의 대형화재 발생 및 가스폭발,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된다.

 

훈련은 서구청 주관으로 재난을 전담업무로 맡고 있는 방재안전직4명이 주축이 되어 소방, 경찰, 전기, 가스, 통신 등 14개 유관기관의 인력 200여명이 참여하며, 각 기관의 및 각종 장비 차량 30대가 동원되는 대규모 훈련으로 실시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화재, 폭발 등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역량강화 및 다수 유관기관 간 공조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종합훈련이다. 

 

재난의 발생 순서에 따라 ▲최초 신고, ▲유관기관 상황전파, ▲초기 대응, ▲유해화학물질 제독, ▲화재 진압, ▲인명구조,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현장통합지원본부 설치, ▲현장 수습·복구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훈련은 재난현장과 구청 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실시간으로 연계하는 통합연계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구청의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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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